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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금요일의 BBC 가십 - 리버풀 "페예그리니와 협상시작!"

치아키 2010.06.18 18:22 조회 1,590
 
 
TRANSFER GOSSIP

 

레알 마드리드의 새로운 사령탑 주제 무리뉴 감독은 리버풀의 수비수 글렌 존슨에게 1,500만 파운드(약 267억 원)를 제의할 계획입니다. (더 선)

 

볼튼 원더러스와 셀틱이 지난 시즌이 끝난 뒤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를 떠나 자유계약선수가 된 브라질의 스트라이커 일란을 노리고 있습니다. (미러)

 

FC 바르셀로나의 미드필더 야야 투레의 에이전트는 투레가 형 콜로가 뛰고 있는 맨체스터 시티에 이적할 날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가디언)

 

아르헨티나의 스타플레이어 리오넬 메시는 아스날의 미드필더 세스크 파브레가스에게 자신과 함께 바르샤에서 뛰어 보자는 문자 메시지를 보냈답니다. (미러)

 

아랍에미리트(UAE)의 알 자지라 구단으로부터 연봉 400만 파운드(약 71억 원)를 받는 계약을 제안받은 아스날의 수비수 미카엘 실베스트르는 체스카 모스크바에서 들어온 제의에 대해 아직까지 마음을 정하지 못했답니다. (데일리 메일)

 

애스턴 빌라는 피오렌티나의 골키퍼 세바스티앙 프레이에게 600만 파운드(약 107억 원)를 제의할 예정입니다. (더 선)

 

선더랜드의 니얼 퀸 구단주는 샬케 04의 수비수 하이코 베스터만의 영입을 성사시키기 위해 독일에 머무르고 있었답니다. (데일리 메일)

 

버밍엄 시티는 울버햄튼 원더러스와 코벤트리 시티에서도 활약했던 토트넘 홋스퍼의 스트라이커 로비 킨의 영입경쟁에서 지역 라이벌 빌라를 꺾고 데려오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미러)

 

레인저스에 이어 리게 앙의 생테티엔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고 있는 프랑스의 윙어 가브리엘 오베르탕을 임대하기 위한 경쟁에 뛰어들었습니다. 생테티엔은 스토크 시티의 수비수 이브라히마 송코도 데려오고 싶어합니다. (데일리 메일)

 

OTHER GOSSIP

 

레알의 사령탑을 지냈던 마누엘 페예그리니 감독이 라파엘 베니테스 감독의 후임으로 리버풀에 입성할 것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더 선)

 

페예그리니 감독은 리버풀 측과 협상을 벌였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도 리버풀의 차기 감독으로 가장 유력한 인물은 풀럼의 로이 호지슨 감독입니다. (가디언)

 

블랙풀은 첫 번째 재계약 제의를 거절한 이언 할러웨이 감독에게 다시 계약을 제안할 방침입니다. (미러)

 

잉글랜드 대표팀은 이번 남아공 월드컵이 개막하기 전에 공인구 자불라니를 써볼 기회를 놓쳐 버렸답니다. 지난 2월 잉글랜드 축구협회(FA)에 배송된 공이 분실되었기 때문입니다. (미러)

 

과거 크리스털 팰리스를 이끌었던 폴 하트 감독이 며칠 내에 필 브라운 감독의 뒤를 이을 헐 시티의 감독으로 공식 발표될 예정입니다. (미러)

 

AND FINALLY
 

독일의 보루시아 도르트문트가 홈구장 베스트팔렌슈타디온에서 부부젤라의 사용을 금지시켰답니다. 도르트문트의 한스 요아힘 바츠케 단장은 "우리 구장에선 이 끔찍한 물건을 써서는 안 될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가디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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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arrow_upward 게르만 - 세르비아 라인업 arrow_downward 이동궈 까기보다 더 재미잇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