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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레알관련장신(디마리아,제라드,콜라로프,드렌테 등)

니나모 2010.06.17 16:03 조회 1,884 추천 4

Principio de acuerdo entre el Madrid y Benfica por Di María

 

페레즈 회장과 벤피카의 회장이 디 마리아의 레알행을 합의했다고 합니다.레알은 디 마리아의

이적료로 25M유로 정도를 지불할 것이라고 하네요.그리고 다음주에 디 마리아의 영입이 공식적으로

발표될 것이라고 합니다-Marca

->아직 오피셜만 안나왔다뿐이지 게임끝난듯...

AS와 Marca 양쪽 모두 합의가 됐다고 보도하고 있고 포르투갈 언론인 Record 역시 실질적으로

합의가 완료됐다고 보도하고 있는걸 보니 영입은 확실히 될듯 싶네요.이적료같은 경우 AS쪽에선

25 또는 30M유로가 될거라고 하고 있고 Marca쪽에선 위의 기사 내용대로 25M유로라고 하고

있어서 아직 확실치는 않은듯 싶습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로마의 데로시를 영입하는 편이 제라드를 영입하는 것보다 쉬울겁니다.

레알은 제라드를 영입할만한 돈이 없어요.왜냐하면 제라드는 리버풀의 정신이기 때문이죠.

제라드는 로마의 토티,유벤투스의 델 피에로 또는 레알 마드리드의 라울과 같은 선수입니다"

 

레알이 제라드의 에이전트인 Struan Marshall과 이미 접촉했다는 사실이 알려진 이후,이

문제에 대해 AS의 질문을 받은 리버풀의 임원진 중 한 사람은 위와 같이 답했다고 합니다.

AS가 알아낸 바에 따르면,제라드의 에이전트는 레알측에게 제라드는 이적을 할수 있으나

레알과 리버풀이 완벽히 합의했을 경우에만 할수 있다고 말했다고 하네요.

 

리버풀의 이 소스는 또한 제라드의 협상 시작가를 정하길 원하지 않아했다고 합니다.

 

"우린 제라드의 이적료를 정하지 않았고 만일 레알이 우리와 접촉을 가진다고 해도 마찬가지

일겁니다"

 

그러나 이 소스는 일말의 힌트는 남겨뒀다고 하네요.

 

"사비 알론소가 36M유로에 이적했으니 더 높아야겠지요...카카나 호날두와 같은 갈락티코급의

이적료가 될겁니다만 현재로선 제라드의 이적료는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왜냐하면 그는 안팔

것이기 때문이죠"

 

레알이 제라드를 영입하기 위해선 월드컵이 끝날때까지 기다려야만 한다고 합니다.그리고 그

이후에 제라드를 설득하기 위해 계속 대화를 나누어야 하고 제라드 본인 역시 이적에 영향력을

행사해야 할것이라고 하네요.

 

제라드와 데 로시는 중원 보강을 생각하고 있는 레알이 여전히 노리고 있는 두 명의 메인 옵션들

이라고 합니다.무링요 감독이 영입을 찬성했던 하비 마르티네즈와 더불어 제라드와 데로시는

무링요 감독이 요청한 선수들이라고 하네요.

 

한편,데 로시의 이적을 용이하게 할수도 있는 요인이 있다고 합니다.현재 로마의 구단주인

센시가는 커다란 재정적인 어려움에 직면해있는데 그들이 소유한 기업 중 하나인 Italpetroli는

400M의 부채를 가지고 있고 센시가를 향한 법적인 조치들이 시행되기 시작했다고 하네요.

그리고 이러한 점은 데 로시의 레알행에 대한 가능성을 열어줄수도 있을거라고 합니다-AS

->애초에 루머나올때도 그랬지만 제라드나 데로시 둘 모두 역시나 영입못할 가능성이 높아보이는

군요.중원 보강이 확실히 있긴 있을거 같은데 누가 결국 영입될지 궁금하네요.하비 마르티네즈쪽도

그리 쉬워보이지 않던데...

 

그나저나 제라드에게 갈락티코급 이적료라니 이 무슨 개드립인지...현실 감각이 없나?...ㅡ_ㅡ;

 

 

AS와 이탈리아 언론인 Corriere dello Sport에 따르면,라치오측이 요구하고 있는 금액

으로 인해 레알 마드리드가 알렉산더 콜라로프에 대한 오퍼를 철회했다고 합니다.

 

라치오는 콜라로프의 이적료로 25M유로를 요구하고 있으나,레알 마드리드는 이러한

요구액이 지나치다고 여기고 있고 바로 협상 테이블에서 물러났다고 하네요.또한

선수 이적료를 낮추기 위한 전략의 일환일수도 있으나,콜라로프가 월드컵에서 보여준

퍼포먼스로 인해 레알 내부에서 선수에 대한 의문이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고 합니다.

 

보도에 따르면,맨체스터 시티 역시 콜라로프의 영입에 관심이 있고 만일 레알이 이대로

콜라로프 영입을 포기한다면 맨체스터 시티가 영입을 진행할수도 있다고 하네요-Goal.com

->콜라로프때문에 일부러 세르비아 경기를 봤었는데 솔직히 개인적으론 별 감흥을 못느꼈네요.

차라리 무링요 감독이 마르셀로와 별 차이없다는 코엔트랑쪽이 훨씬 인상깊더군요.다른 분들은

어떠셨는지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론 포르투갈 경기에선 코엔트랑뿐이 안보였습니다.(날두야...ㅜ_ㅜ)

 

Adán, durante un entrenamiento del Real Madrid.

 

Marca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여러 팀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안토니오 아단이 올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레알을 떠날수도 있다고 합니다.

 

아단은 다음 시즌 카시야스의 백업 자리를 노리고 있으나,보도에 따르면 무링요 감독은

 그 자리에 두덱을 선호하고 있다고 하네요.

 

따라서 아단은 퍼스트 팀으로서 정기적인 출장 기회를 얻기 위해 다른 팀으로의 이적을

생각하고 있다고 합니다.그리고 레알 사라고사,말라가,위건과 같은 팀들이 아단의

상황을 면밀히 지켜보고 있다고 하네요.

 

레알은 높히 평가되고 있는 아단을 싼 가격에 보내진 않을거라고 합니다.보도에 따르면

레알은 아단의 가격으로 5M유로를 책정했다고 하네요-Goal.com

->세컨드 키퍼조차 출장 기회를 거의 잡지 못하는 상황인지라 서드 골키퍼로까지 밀린다면

정말 한 시즌에 한 경기조차 제대로 나오기 힘들고 이런 상황이라면 아단이 떠나려한다고

해도 이해할만한 상황인듯 싶네요.디에고 로페즈를 생각하자면 오히려 떠나는 편이 본인에겐

더 나을수도 있겠구요.

 

 

이번주 초에 레알 마드리드가 피오렌티나의 바르가스를 영입하기 위해 13M유로에 드렌테를

더한 오퍼를 준비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었으나,이탈리아의 이적 전문가인 엔조 브론제티는

Marca와의 인터뷰에서 이러한 거래는 일어나지 않을거란 것을 명확히 했다고 합니다.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드렌테의 상황은 매우 명확합니다.레알은 올 여름 이적 시장에서 그를

팔지 않을거예요.이탈리아 클럽들과 관련된 그에 대한 모든 루머들은 단지 언론의 상상일뿐입니다"

-Goal.com-

->디 마리아를 결국 영입하는걸 보니 일단 다음 시즌 양쪽 윙어들을 활용할 계획이 있다는건

분명해 보이고 드렌테를 잔류시킨다면 디 마리아의 백업으로 들어갈 가능성이 높을듯 싶네요.

마르셀로를 활용하는 방안도 있겠지만 무링요감독같은 경우 각 포지션당 2명씩을 두는걸 꽤

철저히 지키는 편인지라 일단 마르셀로는 레프트백,드렌테는 레프트윙으로 분류시킬듯 싶군요.

 

개인적으론 드렌테의 재능을 높히 사는 편이고 레프트백보단 절대로 레트프윙으로 키워야될

선수로 보는지라 다음 시즌에 레프트윙으로서 꾸준히 기회를 부여받아 재능을 만개시킬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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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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