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잡다한 축구소식 및 루머

deekay 2010.06.12 09:05 조회 1,432

1. 발렌시아, 다비드 실바에 대한 여러 팀의 접촉 시인

요렌테 회장이 다비드 실바에 대한 여러 팀의 접촉이 있었음을 시인했습니다.

그러나 실바에 대한 제의는 월드컵 이후 검토하겠다고 합니다.

정식제안이 들어올 경우, 최선의 경우를 택할 것입니다.

문의한 팀으로는 레알 마드리드, 맨유, 맨시티, 인테르, 첼시 등입니다.


2. 벤피카 대변인, 디 마리아에 대한 레알 마드리드의 공식적인 제의는 없었어

벤피카의 대변인이 디 마리아에 대한 공식적인 제의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벤피카의 대변인에 따르면 디 마리아에 대한 어떠한 지속적인 협상도 알고 있지 못 하며,

그저 언론을 통해 언급된 팀들이 디 마리아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만 인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3. 운동회, 아게로와 포를란 가지마

아틀레티코의 보드진에 따르면,

아게로와 포를란 두 선수 모두 붙잡고 싶어합니다.


4. 이니에스타, 스위스전 출전할 수 있을까?

이니에스타가 폴란드 전에 입은 부상으로 인해,

스위스전 출전을 가늠할 수 없다고 합니다.


5. 아스날, 자기엘카 노려

아스날의 벵거 감독이 에버튼의 자기엘카에 대해 조회를 문의했다고 합니다.


6. 슈스터, 호비뉴 오면 좋겠어

베식타스의 감독이자 전-레알 마드리드의 감독인 슈스터가,

호비뉴가 터키로 와 함께 뛰었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2

arrow_upward 이번 프랑스는 정말 답이없는듯.. arrow_downward 레알 마드리드를 고른 밥티스타, 위닝 대회에서 연패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