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프리시즌 일정

Canteranos 2010.06.10 22:59 조회 1,214


아스에서 프리시즌 일정이 확정되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무링요의 부임으로 처음 계힉에서 약간의 변화가 생겼는데요, 내일 최종적인 승인을 거칠 거라고 합니다.

그리고 나서 월요일에 돌아올 무링요와 날짜들을 확정 지을 거라고 합니다. 벌써 돌아오다니...월드컵도 안즐기나봐요. 연봉이 높은 만큼 일 열심히 하는 거야 좋긴 한데 얼마나 하려고 월드컵 시작할 때ㅡ.ㅡ;


어쨌든 발다노, 카랑카, 파르데사가 무링요와 시간을 가질 거라고 합니다.


현재까지 확정된 계획에 의하면

7월 16일 소집

7월 28일 미국투어. 로스엔젤레스로 출발해  약 열흘동안 훈련 및 2개의 친선 경기 = 3m 수령 예정

8월 8일 스페인 귀국

8월 11일 피파 A매치 데이 <- 이건 왜 있는 건지ㅡ.ㅡ; 부상 우려

8월 13일 바이에른 뮌헨과 친선 경기(베켄바우어 기념경기)

8월 중순 어쩌면 아시아 투어(다시 결정해야 한다는 듯)

    아니면 남아서 유럽 탑클래스 팀과 2경기, 혹은 그 이상 경기

8월 말 베르나베우 컵 vs 코린티안스



충분히 빡빡한데 무슨 아시아투어까지 오겠다는 건지.... 호날두의 상품성은 월드컵 대활약으로 더 높여지길 바랍니다ㅡ.ㅡ; 그냥 남아서 훈련들 열심히 하고 트레블이나 노리고 오는 건 내년에 꼭 왔으면 좋겠습니다. 아시아 팬으로서는 올해 오는 게 싫지 않지만 역시 일단은 무링요도 데려왔으니 성적에 모든 포커스를 맞췄으면 합니다.


그리고 저렇게 소집된다고 하더라도 월드컵 결승전이 7월 12일에나 열리는데 그 말인 즉, 스페인(아르벨로아, 카시야스, 라모스, 알비올, 알론소), 브라질(카카), 아르헨티나(이과인, 디마리아....??ㅡ.ㅡ;;), 포르투갈(페페, 호날두), 네덜란드(반더바르트) 중 많으면 4팀까지 3~4위전까지 치를 텐데 많은 선수들이 빠지는 만큼 제대로 만나기라도 하려면 8월 중순이나 되어야 가능하겠습니다. 이 선수들 다 투어에 참여못할거면 그냥 투어 안하는 게 나을 수도...?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7

arrow_upward 금요일의 BBC 가십 - 호빙요 \"바르샤 가고싶당 ^.^~\" arrow_downward [오피셜] 솔다도, 베니테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