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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레알관련장신(디마리아,콜라로프)+추가

니나모 2010.06.10 19:42 조회 1,913 추천 1

 

앙헬 디 마리아는 올 여름 레알의 첫번째 영입이 되는데 매우 근접해있으나,아직

합의는 이루어지지 않았고 레알은 벤피카를 설득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양 클럽은 5M유로의 이견차를 보이고 있는데 레알은 30M유로에 유스 선수인

마르코스 알론소를 오퍼한 상태이나 이러한 오퍼는 벤피카로부터 아직 합의를

얻어내진 못하고 있다고 하네요.

 

유용한 선수라곤 생각하고 있으나,벤피카측은 마르코스 알론소의 가치가 5M유로를

넘진 않는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합니다.19세의 레프트백인 마르코스 알론소는

호르헤 헤수스 감독이 찾고 있는 선수 유형에 적합하지만,만일 레알의 이러한 오퍼를

받아들인다면 벤피카는 35M유로에 디 마리아를 이적시킨다는 의미가 된다고 하네요.

 

그러나 이 정도 금액의 차이로 협상이 멈추게 되는 일은 없을 것이고,레알은 월드컵이

시작되기 전에 디 마리아 영입을 완료하려고 할것이라고 합니다.

 

현재 레알의 제안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는건 벤피카의 이적 정책때문이라고 하네요.

레알 마드리드는 디 마리아의 바이아웃 금액(40M유로)보다 낮은 가격으로 그를

영입하는걸 계속 시도하고 있으나,벤피카의 회장인 Luís Filipe Vieira는 이미 오스카르

카르도조만이 바이 아웃 금액보다 낮은 금액으로 협상할수 있는 선수라고 말했던바가

있었다고 합니다.

 

그러나,양클럽들간의 합의는 임박해있고 벤피카와 레알 마드리드는 몇일안으로 합의를

완료할수도 있을거라고 하네요-Record

->Record는 포르투갈 언론인데(포르투갈쪽 기사를 해석해본건 처음이네요.디 마리아

덕분에 포르투갈 언론도 해석해보는군요.어머나 고마워라...ㅡ_ㅡ) 우리팀의 아스나

마르카같이 친벤피카 언론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단 AS쪽에선 오늘 현금이 25M유로라고 보도됐지만 아직은 확실치 않다고 보는게

정확할듯 싶네요.어찌됐든 영입이 임박해있다는건 맞는듯 싶습니다...ㅡ_ㅡ;

 

 

Il Messaggero에 따르면,레알 마드리드가 라치오로부터 콜라로프를 영입하기 직전이라고

합니다.

 

레알의 새로운 감독인 무링요는 레프트백 포지션을 강화하기 위해 그의 탑 타켓으로서

콜라로프의 영입을 원하고 있다고 하네요.라치오는 콜라로프를 지키기로 결심했지만,

레알은 콜라로프 영입을 포기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로마의 지역 언론인 Il Messaggero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레알이 어제밤 콜라로프를

영입하기 위해 20M유로를 오퍼했다고 하네요-Goal.com

->일단 스페인-이탈리아의 메이져 언론들에선 아직 이런 보도가 나온적이 없습니다.허나

라치오의 연고지인 로마의 지역 언론에서 나온 보도라 신빙성이 얼마나 될런지는 모르겠네요.

 

정말 20M유로를 오퍼했다면 곧 합의까지 가능할 것도 같은데 저렇게 되면 라치오가 달라는대로

다 주는 셈이라 이거 참...ㅡ_ㅡ;

 

 

Aleksandar Kolarov, ayer, en rueda de prensa en la concentración de la selección serbia.

 

알렉산더 콜라로프가 레알 마드리드와 합의했다고 합니다.콜라로프는 스페인에서 플레이하기

위해 이탈리아를 떠나길 원하고 있고 레알에서 뛸 기회를 놓치지 않으려 하고 있다고 하네요.

 

이탈리아의 중개인인 엔조 브론제티는 그 동안 레알 마드리드와 관련한 다른 중요한 이적들을

처리해왔고,그는 레알과 콜라로프간의 합의를 완료시켰다고 합니다.그리고 이제 남은건

라치오와 협상을 하는 것이라고 하네요-Marca

->뭐 콜라로프와의 개인 협상은 그리 어려워보이지 않았으니 그닥 진전이 있다고는...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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