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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레알관련장신(디마리아,페드로레온,무링요 등)

니나모 2010.06.09 14:46 조회 1,932 추천 1

Di María le pide al Benfica que le deje irse al Madrid

 

레알과 벤피카가 디 마리아의 이적에 합의하는데 가까워지고 있다고 합니다.어제는

협상에 있어 매우 중요했던 날로,벤피카측은 레알 보드진이 터무니없다고 생각하고

있는 그들의 요구액(35M유로)을 지불하지 않는한 협상은 없다는 기존의 입장을

철회했다고 하네요.벤피카의 이러한 입장 변화는 디 마리아 본인의 태도가 많은

영향을 미쳤다고 합니다.디 마리아는 국가대표팀에 합류한 뒤부터 매일 벤피카

보드진에게 전화를 걸어 자신이 레알로 이적하는 것이 모두에게 최선의 해결책

이라고 회장을 설득해줄 것을 요청했다고 하네요.디 마리아 본인의 의지가 매우

강하기 때문에 심지어 벤피카의 호르헤 헤수스 감독은 다음 시즌 계획에

디 마리아를 포함시키지 않았다고 합니다.

 

지난 여름 벤피카로 이적한 하비 가르시아는 좋은 활약을 보여줬고 벤피카가 리그를

우승하는데 공헌했다고 하네요.지난 여름 레알은 하비 가르시아를 7M유로,사비올라를

5.5M유로에 벤피카로 이적시켰고 이 두 명의 선수들은 벤피카가 리그에서 우승하는데

결정적인 역활을 해냈다고 합니다.아울러 지지난해 여름엔 발보아를 4M유로에 이적

시켰었다고 하네요.이러한 거래들로 인해 레알과 벤피카간의 관계는 매우 좋은 편이고

이러한 모든 것이 빠르면 이번주 금요일 이전에 영입이 완료될수도 있는 디 마리아의

영입 합의에 영향을 미칠것이라고 합니다.

 

한달 전에 있었던 양클럽들간의 첫번째 대화에선 벤피카가 디 마리아의 바이아웃인

40M유로를 요구하면서 진전이 없었으나 현재 벤피카의 회장의 태도는 바꼈다고

하네요.어제 벤피카의 회장인 Luis Felipe Vieira는 마드리드에 있었고 레알측의

대리인과 함께 있는 것이 목격됐다고 합니다.현재 남아있는건 최종 이적료 합의뿐이고

레알은 이를 지불하려고 하고 있다고 하네요-AS

->오늘 마르카 표지도 디 마리아 영입임박이고 아무래도 디 마리아가 영입될 가능성이

높아보이는데 관건은 과연 이적료가 얼마나 될지가 아닐까 싶네요.여러번 기사가 나온

대로 선수+@가 될 가능성이 높은거 같은데 +@가 얼마가 될지 궁금하군요.

 

Marcos, en un entrenamiento

 

벤피카의 회장인 Luis Filipe Vieira와 호날두,무링요의 에이전트인 조르제 멘데스 그리고

마르코스 알론소의 아버지가 마르코스 알론소의 벤피카행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미팅을 가졌다고 합니다.

 

마르코스 알론소에 대한 협상은 레알이 디 마리아를 영입하기 위해 오퍼한 선수를 포함하는

딜이 벤피카에게 받여들여진 것으로 여겨지고 아직 협상이 완료되기엔 멀었지만 마르코스

알론소의 벤피카행이 디 마리아의 레알행에 키가 될수도 있다고 하네요-Marca

->벤피카의 회장이 마르코스 알론소측과 접촉했다면 기사 내용대로 마르코스 알론소+@로

디 마리아 영입이 추진될 가능성이 높아보이네요.그리고 그 자리에 디 마리아의 에이전트인

조르제 멘데스까지 있었다는데서 더 가능성을 높이는거 같구요.역시나 관건은 저 +@인데

과연 얼마가 될지 궁금하네요.

 

Los agentes de Pedro León estuvieron ayer en el Bernabéu

 

레알 마드리드는 계속해서 다음 시즌의 스쿼드에 대한 윤곽을 잡아나가고 있고 페드로 레온은

이러한 스쿼드의 일원이 될수도 있다고 합니다.페드로 레온은 이미 팀을 보강하기 위한 레알의

영입리스트에 올라와있었고 어제는 베르나베우에서 레알측과 페드로 레온의 에이전트간의

미팅이 있었다고 합니다.이 미팅의 이유는 몇일안으로 페드로 레온의 레알행이 완료될수도 있기

때문에 다른 팀들과의 모든 협상을 종료하길 요청하기 위해서였다고 하네요.

 

이번 시즌 페드로 레온의 활약은 헤타페가 유럽대회에 나갈수 있도록 만들었고 많은 팀들이

그를 지켜보게끔 만들었다고 합니다.이러한 팀들 중 특히 밀란은 몇달전에 했던 오퍼들보다

더 많은 오퍼를 하기도 했다고 하네요.10M유로의 바이아웃 조항을 가지고 있는 페드로 레온의

낮은 이적료는 그를 이적시장에서 주목받는 선수로 만들었다고 합니다.그리고 레알의 보드진은

페드로 레온을 놓쳐선 안될 선수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하네요-AS

->사롱이 적극적으로 미는 선수인데 그래서 반대...는 진담입니다.

어쨌든 디 마리아 영입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거 같은데 디 마리아가 영입될 경우에도

페드로 레온까지 영입하려고 하는건지 어떤지 모르겠네요.가격이 얼마 되지 않으니까 백업급

으로 영입하려고 하는건지...다음 시즌 윙어를 쓴다고 가정하면 현재로선 양쪽 윙어들의 백업이

오른쪽 그라네로,왼쪽 마르셀로가 될 가능성이 있어보이는데 페드로 레온까지 온다고 하면

그라네로를 어떻게 활용할지...그래도 어쨌든 이적료도 얼마 안될거 같고 스패니쉬라서 영입하면

괜찮을 법싶기도 합니다만 사롱이 적극적으로 미는 선수라 반대...ㅡ_ㅡ

 

Mourinho acorta sus vacaciones y vuelve al trabajo este lunes

 

현재 휴가중인 무링요 감독이 휴가를 일주일 단축시키기로 결정했고 다음주 월요일인

6월 14일이면 이미 베르나베우의 사무실과 발데베바스에서 프리 시즌을 준비하고

있을거라고 합니다.

 

무링요 감독은 현재 발다노 그리고 파르데사에게 직접 접촉해서 영입들을 위한 협상이

어떻게 진행되어 가고 있는지와 방출될수도 있는 선수들에 대한 상황 그리고 미국에서

보낼 프리 시즌의 진척 상황등을 체크하고 있다고 합니다.그러나 계속 정보를 전해듣고

있음에도 불구하고,무링요 감독은 더 가까이에서 상황을 지켜보길 원하고 있다고 하네요.

 

발데베바스 안에 생길 그의 사무실을 완성하는 일 외에 무링요 감독은 시우다드 데포르티바

에서 몇몇 일들을 처리할 것이고 7월 16일부터 훈련을 시작하게 될 선수들을 관리하길

원하고 있다고 합니다.무링요 감독은 이 모든 일을 처리하기에 충분한 시간을 가질 것이라고

하네요.무링요 감독은 또한 월드컵 전경기를 지켜볼 기회를 가질 것이고 발다노 그리고

파르데사와 함께 월드컵에 출전한 우리팀 선수들를 면밀히 지켜볼 것이라고 하네요.

 

무링요 감독은 지난 5월 31일 프리젠테이션을 가졌고 6월 4일까지 업무를 처리하다가 휴가를

즐기기 위해 그의 가족들과 함께 세투발로 떠났었다고 합니다.당초 계획은 2주 동안 휴가를

즐기는 것이었으나 무링요 감독은 일정을 앞당겨 예정됐던것보다 빠르게 복귀할 것이라고

하네요.무링요 감독은 이 팀에 무엇을 해야할지 계획하는 일에 일분 일초도 놓치길 원치 않아

하고 있다고 합니다.그리고 이러한 태도는 지난 시즌 페예그리니가 보였던 것과는 많이

다르다고 하네요.페예그리니는 6월 2일에 프리젠테이션을 하고 5일에 칠레로 떠나 7월 10일에

돌아왔다고 합니다.즉,그는 34일간의 휴가를 가졌던 셈이라고 하네요-AS

->휴가 기간이 2주밖에 안된다는 점도 화제가 됐었는데 그걸 또 줄여버리는군요...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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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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