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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이적시장 중심은 La liga

강민경 2010.06.07 16:02 조회 1,485

아직 월드컵도 개막 안했는데 월드컵보다 다음 시즌 유럽축구에 더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꽤 많은거

 

같습니다. 저 또한 월드컵도 기대되기는 하지만 궁극적으로는 다음 유럽 축구 시즌이 기다려집니다.

 

벌써부터 무리뉴의 레알마드리드가 어떤 시즌을 치러나갈지 기대되네요.

 

La liga의 양대 산맥인 바르샤와 레알은 벌써부터 다음 시즌의 대격돌을 예고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포털 사이트의 축구 기사를 보면 레알과 바르샤에 대한 기사가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바르샤가 먼저 비야를 영입하고 레알은 스페셜 원 무리뉴를 감독으로 선임했습니다.

 

이건 시작에 불과하지요. 레알이 무리뉴와 관련된 선수들을 영입한다고 하자.. 바르샤도 질세라

 

세스크를 비롯해서 선수단 보강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레알은 제라드, 데로시, 콜라로프, 마이콘, 디 마리아 등.. 무리뉴가 원하는 선수들을 사준다는 방침인거

 

같습니다.

 

바르샤도 2,3명 선수단을 보강할거 같습니다. 그리고 호빙요↔즐라탄 맞트레이드 설이 제기 됐더라고요..

 

개인적으로 호빙요가 레알에 악감정을 가지고 있어서.. 성사될 수도 있을거 같네요. 이건 바라는 상황이

 

아닌데 점점 꼬여만 갑니다.

 

유럽 축구의 패권이 스페인으로 넘어오는건 좋은데.. 레알, 바르샤가 스페인 리그 전체가 되가는 느낌이

 

드는건 저만의 생각일까요??

 

뭔가 허전해 지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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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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