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월드컵을 앞둔 전세계 축구 팬의 심정이 이랬을까요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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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지주 2010.06.06전 2002년 5월에 지단을 직접 본다는 흥분을 안고 열린 한국-프랑스 평가전을 직접 보러 갔었습니다. 그 당시 저에게 축구=지단, 피구였고 바로 며칠 전에 지단이 미친 발리킥까지 꽂아넣어서 더욱 큰 기대를 안고 있었죠. 그리고 경기 시작 20여 분이 지나자 갑자기 지단이 벤치에 사인을 보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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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지주 2010.06.06쓰라린 가슴을 안고 \'그래, 피구가 있잖아! 못해도 4강은 가겠지?\'라는 기대감에 차서 포르투갈-미국 경기를 시청했지만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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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 2010.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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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지주 2010.06.06이번 월드컵은 유독 안타까운 케이스가 많은 것 같네요.
라스도 참 안타깝고ㅠㅠ -
꽃을닮은소년 2010.06.06느낌이 예전에 비해서 각 팀의 핵심선수가 부상으로 많이 빠지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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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ardo Kaka 2010.06.06진짜 축구를 어느정도 알고 보니 부상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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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러브라울 2010.06.06어렷을때는 잘몰랏지만 지금와서 선수들 부상입으면 ....좀 씁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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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허세 2010.06.062002년도때 프랑스학교애들이 한국애들 괴롭힌거 생각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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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이별 2010.06.06전 지단 다쳤을때 개분노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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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 la nero 2010.06.06저는 월드컵 도중 라울 부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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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 2010.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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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2010.06.06저도 지단 다쳤을때 좀 화나긴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