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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레알관련장신(마이콘,콜라로프,VDV,디마리아)

니나모 2010.06.05 14:46 조회 2,221 추천 4

 

마이콘의 에이전트인 Antonio Caliendo가 어제 마드리드에 있었다고 합니다.그가

마드리드를 찾은 중요한 이유는 마이콘의 현재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서였다고 하네요.

어제 Antonio Caliendo는 레알과 관련된 사람들과 여러 차례 접촉을 가졌고 그들로

하여금 마이콘이 미래를 위한 마지막 단계를 밟고 있다는걸 보여줬다고 합니다.

 

한편,인테르 내부에선 마이콘과 그의 에이전트의 발언에 매우 불편해하고 있다고

하네요.또한 그들은 트레블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마이콘이 계속 무링요를 따라

레알로 가려고 하는 이유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따라서 모라티 회장은

스포츠 부장인 마르코 브란카에게 새로운 프로젝트에 어울리지 못할거 같은 사람은

그의 팀에 남겨두길 원치 않는다고 이미 말했으나 쉽게 보내준다는 의미는 아니라고

하네요.현재 인테르는 반항적인 태도의 마이콘으로 인해 협상을 강요당하고 있진 않고

있다고 합니다.인테르는 현재 마이콘의 이적료로 35M유로를 요구하고 있고 레알은

25M유로를 오퍼했다고 하네요.레알 보드진이 확실히 하고 있는건 그들은 급하지

않다는 것이고 무링요 감독이 원하는 마이콘을 영입하기 위해 이적 시장 막판에나

급해질수 있다는 점이라고 합니다.한편,마이콘의 국가대표동료인 카카는 마이콘의

영입을 매우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하네요.그는 인터뷰를 통해 "그는 세계 최고의

선수들 중 한명입니다.만일 그가 레알로 온다면,저는 매우 기쁠거예요"라고 말했다고

합니다-AS

->현재 서로 생각하고 있는 이적료 차이가 10M유로나 나는데 이적 시장 막판까지

기다린다고 차이를 쉽게 좁힐수 있을지 의문이네요.마이콘 본인이 적극적으로

나선다면 또 모르겠지만요.

 

어쨌든 이럴땐 인테르팬이자 레매 운영자인 사롱을 깝...;;;

 

 

알렉산더 콜라로프는 무링요 감독의 지도를 받으면서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길 원한다는걸

명확히 하고 있다고 합니다.그리고 레알은 무링요 감독이 요청한 영입들 중 한명인

콜라로프를 영입하기 위해 이미 움직이고 있다고 하네요.사실,레알과 라치오간의 협상은

매우 진척된 상황이었다고 합니다.그러나 현재 상황은 변했는데 이는 맨체스터 시티가

레알보다 더 많은 오퍼를 했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레알은 콜라로프를 영입하기 위해 15M유로를 오퍼했었으나,맨체스터 시티가 오퍼한

20M유로까진 결코 오퍼하진 않을거라고 합니다.물론,무링요 감독이 꼭 콜라로프를

영입하길 원한다고 한다면,레알은 17M유로까진 오퍼액수를 올릴 가능성이 있다고

하네요.무링요 감독은 공개적으로 마르셀로와는 다른 유형의 레프트백을 영입하고

싶다고 말했고 콜라로프는 이러한 조건에 적합한 선수라고 합니다-AS

->전세계 선수가 다 영입대상도 아니고 이건 뭐 맨체스터 시티가 안끼어드는데가 없군요;;;

개인적으론 맨체스터 시티에 딱히 악감정이랄게 없었는데 이렇게 나오면 곤란하지요...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반더바르트를 영입하기 위해 20M유로를 오퍼할 가능성에 대해

생각하고 있다고 합니다.반더바르트는 지난 여름 거의 떠나기 직전까지 갔었지만

시즌이 끝날땐 부상중이었던 카카를 대신에 주전으로 발돋음했었다고 하네요.

 

퍼거슨 감독은 올 여름 이적시장에서 어떤 큰 움직임도 없을거라고 단언했지만

잉글랜드 내부에선 이러한 발언이 전략의 일부일뿐이고 현재 맨유는 메디아푼타를

구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합니다.

 

퍼거슨 감독은 캐릭과 안데르손 둘 모두 좋은 폼을 보여주지 못했고 커리어가 끝나가는

스콜스의 대체자로 현재 27살인 반더바르트가 이상적인 해결책이 될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하네요.그러나 무링요 감독은 프리 시즌 동안 반더바르트를 지켜본후

그를 자신의 프로젝트에 포함시킬 것인지 아닐지를 결정하기 위해 프리 시즌에

반더바르트를 합류시키는걸 보드진에 요청할수도 있다고 합니다-AS

->카날레스가 재임대가 아닌 결국 잔류하는걸로 결정이 날 경우 다음 시즌 카카의 백업은

카날레스가 차지할 가능성도 높겠지만 반더바르트만큼 든든하진 못할 것이고 반더바르트

같은 경우 멀티포지션을 소화가능하다는 장점도 있죠.무링요 감독이 결정을 하겠지만

되도록이면 잔류시켰음 하는 바램이네요.

 

그리고 디마리아도 40M유로가 어쩌네 하는 판인데 반더바르트가 20M유로?ㅡ_ㅡ;

 

 

포르투갈 언론인 Record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레알 마드리드와 벤피카가 디 마리아의

이적에 원칙적으로 합의에 이르렀을수도 있다고 합니다.양측의 협상은 유벤투스가 디 마리아의

영입에 관심을 보인 이후 빠르게 이루어졌다고 하네요.

 

이 포르투갈 언론은 또한 무링요 감독과 디 마리아의 에이전트인 조르제 멘데스가 디 마리아의

이적을 완료시키기 위해 무링요 감독의 프리젠테이션이 끝난 뒤에도 마드리드에 남았다고

보도했다고 합니다.

 

디 마리아의 바이아웃은 40M유로이나 레알은 이적료를 낮추기 위해 현재 스쿼드에 있는 선수들

중 한명을 딜에 포함시킬수도 있다고 하네요.드렌테,디아라 그리고 가고가 딜에 포함될수도

있는 선수들로 거론되고 있다고 합니다.마지막으로 이 포르투갈 언론은 레알이 월드컵이 시작

되기 전에 디 마리아 영입을 끝마치길 원한다고 보도했다고 하네요-Marca

->여러 곳에서 보도하고 있는만큼 우리 보드진이 월드컵 전에 디 마리아 영입을 완료하려고

한다는건 맞는듯 싶네요.그리고 현재 가장 협상이 빨리 진행되고 있는것도 디마리아인듯...

 

개인적으로 무링요 감독이 거론한 포지션들 중 가장 필요없는 포지션이 왼쪽 윙이라고 봤었고

거론되는 이름들 중 가장 호감도가 떨어지는 이름이 디 마리아였는데 디 마리아가 까딱하면

제일 먼저 영입되는 선수가 되겠군요...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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