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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레알 마드리드 제라드-체흐-데로시 싹슬이?

Hierro 2010.06.05 04:56 조회 2,145

베스트일레븐 기사에 이런 기사 떴습니다.!!!
스페인 현지 언론은 레알 마드리드가 이번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스티븐 제라드(리버풀), 페테르 체흐(첼시), 다니엘레 데 로시(AS로마) 등을 노리고 있다고 전망했다.

스페인 최대의 일간지 마르카는 “다음 시즌을 위한 전력 보강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레알 마드리드가 리버풀의 주장 스티븐 제라드의 영입에 매우 근접했다”며 “플로렌티노 페레스 레알 마드리드 회장이 ‘제2의 블록버스터급’ 영입을 완수하려고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 다른 스페인 일간지 스포르트지는 페트르 체흐와 다니엘레 데 로시의 영입설을 비중있게 다뤘다. 스포르트에 따르면, 체흐는 “이 사안에 대해 결코 자신의 의견을 개진한 바 없지만, 만약 팀간의 합의가 이뤄지고 제안이 매력적일 경우 모르는 일이다. 축구에서는 무슨 일이든 일어날 수 있는 법”이라고 밝혔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결코 떠나지 않을 것이라며 했던 크리스티아노 호나우도가 어느새 레알 마드리드의 일원으로서 한 시즌을 뛴 것을 제시한 것을 근거로 제시하며 현실성이 있다고 내다보고 있다. 게다가 첼시 시절 한솥밥을 먹었던 조세 모리뇨 감독과의 인연도 체흐의 영입설에 힘을 불어넣고 있다.

또, 데 로시가 국제축구연맹(FIFA)과의 인터뷰에서 남긴 “지금으로서는 잔류를 생각을 하고 있지만, 축구계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른다”라는 말을 근거로 스페인행을 추측했다. 지금으로서는 영입 가능성이 희박하나 조세 모리뇨 감독이 영입을 강력하게 원하는 선수 중 한 명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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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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