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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제목을 아직 지어내지못한 단신

De la nero 2010.06.03 19:49 조회 1,576

1. 운장 그랜트는 아무래도 업튼파크에서 소쪽소세지를 많이 먹을듯 합니다.

4년계약일거라네연

 

2. 아스날은 웨스트햄의 GK 그린을 6M에 데려가려 합니다.

알무니아 - 파비앙스키 라인 무시하나연

 

3. 맨유는 리옹의 바스토스에게 22M을 제시할 용의가 있습니다.

또 박지성 위기론 나오나연

 

4. 첼시는 바르샤의 즐라탄을 영입할 의사는 있습니다.

하하하 ...

 

5. 풀햄은 포츠머츠의 GK 제임스를 4M에 노립니다.

그럼 슈왈처는? 토튼햄도 노린다네연

 

6. 선더랜드,토튼햄,맨시티는 카르도조를 원합니다.

루머에는 빠지지않는 토튼햄,맨시티네연

 

7. 맨시티는 빌바오의 마르티네즈를 원합니다.

하하하....

 

8. 첼시의 마틱을 우디네세와제노아가 노립니다.

음 FM시작하면 부상인 선수아닌가연

 

9. 풀햄의 GK 슈왈처를 아스날,볼프스부르크가 원합니다.

5번......

 

10. AT는 유베의 티아고를 6.5M에 완전영입할까 생각합니다.

유베가면 짤릴듯한 티아고

 

11. 마르세유와웨스트햄은 앙리를 원합니다.

이거이거 ...

 

12. 로마에서 괜찮은 시즌을 보냈지만 뭰헨에서는 어두울듯한 토니는 제노아의 관심이 고맙습니다.

걍 세리에로 오는게 좋을듯

 

13. 오타,오역,잘못된소식은 애교로 봐주세연

그럼 즐거운 저녁되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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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arrow_upward 스페인, \"10주년 맞은 카시야스에게 한국전 승리 헌정\" arrow_downward 조용형이 월드컵 끝나고 유럽진출 한다는 기사가 떳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