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링요의 핵심 참모, 포르투 감독으로.

지난 몇년동안 조세 무링요의 핵심 참모로 그를 보좌해오던 안드레 빌라스 보아스 코치가
헤수알도 페레이라 감독의 뒤를 이어 포르투의 신임 사령탑으로 가게 되었다고 합니다.
무링요는 다른 코치들과는 달리 다방면에 강점을 보이는 소수정예의 코치진을 꾸려왔었고
보아스 코치는 그 중 한명이었다네요.
따라서 보아스 코치와의 결별은 무링요에게 큰 타격이 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조만간 무링요 감독도 자신을 보좌할 스태프를 꾸릴텐데 어떻게 구성될지 궁금하네요.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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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Iker 2010.06.03이런... 안 좋은 소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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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gma01 2010.06.03이제 모리뉴도 \'사단\'을 키우는 위치에 온거 같네요. 즉 자기 밑에 있던 코치들이 다른 팀으로 가서 성공을 하고, 또 새롭게 충원한 코치들이 자기를 잘 보좌해서 성공하고, 그를 바탕으로 또 독립하는 것의 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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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허세 2010.06.03안드레스빌라스코치 진짜 첼시때부터 무링요의 오른팔이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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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피 2010.06.03피구 데려온다고 말이 한창 많았던걸로 아는데 이건 없는일 되는건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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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2010.06.03좋지 못한 소식이군요... 코치들이... 독립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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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ardo Kaka 2010.06.03헐 안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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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닭면 2010.06.03헐 이 분 계속 무감독 따라다니던...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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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버 2010.06.03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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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iguain 2010.06.03ㅠㅠ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