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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목요일의 BBC 가십 - 갈락티코 "성공 위한 필요한 영입만.."

치아키 2010.06.03 18:28 조회 1,489
 
 
TRANSFER GOSSIP

 

레알 마드리드는 올 여름 최우선 영입대상으로 리버풀의 주장 스티븐 제라드를 낙점했습니다. (텔레그래프)

 

첼시의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미국의 마이애미에서 FC 바르셀로나의 스트라이커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를 만나 이적을 논의했다는 후문입니다. (IM Scouting)

 

레알은 벤피카의 윙어 앙헬 디 마리아의 영입경쟁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첼시에 승리를 거둘 것으로 보입니다. (IM Scouting)

 

아스날과 토트넘 홋스퍼는 900만 파운드(약 159억 원)로 평가받는 맨체스터 시티의 수비수 미카 리차즈의 영입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푸티 레이티스트)

 

포츠머스에서 뛰고 있는 잉글랜드 대표팀의 골키퍼 데이비드 제임스는 풀럼으로 이적할 수도 있습니다. 아스날이 풀럼의 마크 슈워처에 대한 관심을 구체화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데일리 메일)

 

위건 애슬래틱의 골키퍼 크리스 커클랜드도 크레이그 고든을 대체할 선수로 선더랜드로 이적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고든이 스티브 브루스 감독에게 신뢰를 심어 주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데일리 메일)

 

첼시에서 계약이 만료되는 미드필더 조 콜의 영입설에 아스날도 휘말렸습니다. 하지만 콜은 월드컵이 끝나기 전까지는 자신의 미래를 결정하지 않을 것입니다. (미러)

 

애스턴 빌라의 제임스 밀너는 팀 잔류를 거절했으며, 맨시티로 3,000만 파운드(약 531억 원)에 이적할 수도 있습니다. (데일리 익스프레스)

 

함부르크 SV에서 뛰고 있는 독일의 수비수 제롬 보아텡은 월드컵이 끝난 뒤 맨시티에 입단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데일리 스타)

 

맨시티는 VfL 볼프스부르크의 스트라이커 에딘 제코의 선택을 기다려볼 것입니다. 하지만 그의 이적 허용 금액인 3,400만 파운드(약 602억 원) 이상의 돈을 지불할 생각은 없답니다. (데일리 익스프레스)

 

인테르 밀란의 풀백 마이콘은 맨시티로 이적할 생각은 없지만, 옛 스승인 주제 무리뉴 감독을 따라 레알에서 뛰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IM Scouting)

 

버밍엄 시티는 뉴캐슬 유나이티드에서 뛰고 있는 21세의 스트라이커 앤디 캐롤에게 450만 파운드(약 80억 원)의 제의를 준비 중입니다. (데일리 메일)

 

풀럼은 올림피크 리옹에서 뛰고 있는 프랑스의 스트라이커 프레데릭 피키온을 200만 파운드(약 35억 원)에 영입하기로 합의했습니다. 피키온은 지난 시즌 포츠머스에 임대된 바 있습니다. (미러)

 

포츠머스는 팀의 스트라이커 토미 스미스에게 30만 파운드(약 5억 3,000만 원)를 제시한 레인저스의 '어처구니없는' 제안을 거절했습니다. (데일리 익스프레스)

 

OTHER GOSSIP
 

월드컵을 약 한 주 가량 남겨둔 가운데, 오늘자 신문 2면은 라파엘 베니테스 감독의 이야기로 가득 찼습니다. "경질" (미러), "라파, 해임" (더 선), "300만 파운드(약 53억 원)짜리 해고장" (데일리 스타), "라파, 떠나다" (데일리 메일), "라파 시대의 종말" (데일리 익스프레스), "불안한 베니테스" (텔레그래프), "리버풀, 베니테스에게 사임 조건으로 300만 파운드(약 53억 원)를 제시할 것" (가디언), "리버풀을 떠날 베니테스" (인디펜던트)

 

베니테스 감독이 리버풀을 떠나게 된 데에는 선수들 때문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미러)

 

리버풀이 베니테스 감독의 후임으로 데려오고 싶어하는 지도자로는 맨시티를 이끌었던 마크 휴즈 감독과 풀럼의 로이 호지슨 감독, 첼시의 지휘봉을 잡은 바 있는 거스 히딩크 감독입니다. (데일리 메일)

 

인테르는 현재 베니테스 감독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들은 레알로 떠난 주제 무리뉴 감독의 후임으로 그를 저울질하고 있답니다. (더 선)

 

한편 히딩크 감독의 에이전트가 히딩크 감독은 인테르의 최우선 영입대상이라고 언급하기는 했지만, 정작 히딩크 감독 본인은 자신이 인테르의 차기 사령탑에 오를 것이라는 소문을 일축했습니다. (인디펜던트)

 

헐 시티는 과거 포츠머스와 크리스털 팰리스를 이끌었던 폴 하트 감독과 감독직 협상을 벌이고 있습니다. (미러)

 

AND FINALLY

 

잉글랜드 대표팀의 주장 리오 퍼디넌드는 스트라이커 웨인 루니가 팀 내에서 노래방을 지배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라운드 밖에서는 루니가 동료들을 즐겁게 해준다는 것입니다. (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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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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