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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베니테즈 감독 경질 임박

레전드지주 2010.06.03 09:52 조회 1,384

 

http://www.goal.com/kr/news/1798/liverpool/2010/06/03/1955810/%EB%A6%AC%EB%B2%84%ED%92%80-%EB%B2%A0%EB%8B%88%ED%85%8C%EC%8A%A4-%EA%B0%90%EB%8F%85-%EA%B2%BD%EC%A7%88-%EC%9E%84%EB%B0%95

 

잉의 여러 언론들 사이에 동시다발적으로 보도되는 것으로 보아 경질은 기정사실인 듯 하네요.

베니테즈가 휴가에서 돌아오는데로 보상금 합의보고 오피셜 띄울 기세입니다.

 

베니테즈 경질이 가시화되면서 아무래도 팀을 떠나기로 마음 먹었던

베나윤 등의 선수들이 잔류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그 중에서 현재 우리팀과 루머가 나고 있는 제라드의 경우 베니테즈가 떠날 경우

잔류할 확률이 거의 100%라  이제 제라드 루머는 어느 정도 사그라 들 듯 하네요.

 

여러모로 우리 팀과 인연이 많은 감독인만큼 사니케르님 말씀대로

만약 무링요 위약금 문제가 장기화 됐다면 조금 위험했을 수도!?? 휴.. 안도의 한숨^^

현재 베니테즈는 인테르와 링크가 되고 있습니다.

 

근데 베니테즈 경질이 이적 시장 내에 또다른 핵이 될 수도 있을 듯 한게

리버풀 내의 유스들을 포함한 스페니쉬들의 입지 때문이죠.

베니테즈가 제라드 훌리에의 잔재인 프렌치들을 없애고 스페니쉬로 색깔을 바꾸는데

주력했던것처럼 새로 어떤 감독이 오느냐에 따라 리버풀의 색깔이 바뀔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대어급인 레이나나 토레스의 경우도 예전만큼의 입지는 쉽사리 장담할 수 

없게 되는거죠.

물론 국적을 막론하고 최고의 선수들인만큼 다른 선수들에 비해서는 영향이 적을 수 있지만

이적가능성 자체가 열린다는 것만으로 큰 의미가 될 듯 합니다.

 

 

 

헐 벌써 오피셜 떴네요. 베니테즈 ㅂ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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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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