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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레알관련장신(마이콘,제라드)

니나모 2010.06.02 16:47 조회 2,188 추천 4

 

무링요 감독은 클럽측에 양쪽 풀백의 영입이 필요하다는걸 명확히 하고 있다고 합니다.

무링요 감독은 Cadena SER의 El Larguero에 나와 그는 세르히오 라모스를 센터백으로

기용하길 원한다는 뜻을 밝혔고 이와 더불어 마르셀로 외에 또 다른 레프트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고 하네요.

 

무링요 감독이 선택한 라이트 백은 마이콘으로서 무링요 감독은 인테르 시절 그와 함께

했었고 그의 새로운 프로젝트에서 꼭 필요한 선수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합니다.무링요

감독은 항상 그의 새로운 팀에 그가 신임하는 선수들을 데리고 왔었다고 하네요.그가

포르투에 있던 시절엔 데를레이와 누노 발란테를 데리고 갔었고 포르투에서 첼시로 갈땐

카르발료와 페레이라를 데리고 갔었다고 합니다.마지막으로 인테르에 갈 적엔 첼시

시절때 데리고 있던 선수는 아니지만 히카르도 콰레스마를 데리고 갔었다고 하네요.

 

어제밤,무링요 감독은 포르투갈의 Radiogaceta de los Deportes와 인터뷰를 가졌고

2명의 풀백들을 영입하고 싶다는 뜻을 더욱 강하게 내비쳤다고 합니다.

 

"우리에겐 4명의 센터백들이 필요하고 이미 그 선수들을 데리고 있습니다.라모스,페페,

알비올 그리고 가라이죠.마찬가지로 우리에겐 4명의 풀백들이 필요하지만 현재 우린

2명뿐이 데리고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현재 무링요 감독이 영입하길 원하는 2명의 풀백 자원들은 마이콘과 콜라로프라고

하네요.

 

올 7월이면 29살이 되는 마이콘은 인테르로 하여금 또 다른 공격 루트를 가지게끔 하는

선수라고 합니다.레알이 무링요를 영입할 당시 포함될수도 있었지만(당시 인테르는

콰레스마 역시 레알로 보내려고 했으나 레알이 거절했다고 합니다) 모라티 회장은 현재

어떤 가격에도 마이콘을 팀에서 떠나보낼 생각을 않고 있다고 하네요.원칙적으론,

인테르는 35M유로 미만의 가격으론 마이콘을 이적시킬 생각을 하지 않고 있고,반면

레알의 생각은 25M유로를 초과하는 금액은 지불할수 없다는 입장이라고 합니다.

 

마이콘의 에이전트인 Antonio Caliendo는 어제 협상의 상황에 대해 이야기했다고 하네요.

 

"마이콘의 상황은 명확하고 현재로선 이를 모두 밝힐순 없습니다.인생에선 사랑을 제외하고

모든 것이 사고 팔수 있는것이죠.요몇일간 상황은 계속됐습니다.마이콘에게 관심이 있는

클럽은 레알 마드리드뿐만이 아닙니다.저는 그의 영입 리스트에 첫번째로 마이콘의 이름을

올렸던 만시니 감독이 있는 맨체스터 시티를 잊어선 안될겁니다"

 

무링요 감독은 레알 보드진에 영입 경쟁에서 져선 안된다고 계속 압력을 넣고 있다고 합니다.

그는 마이콘을 진정 원하고 있다고 하네요-AS

->무링요 감독이 마이콘을 원하는건 분명하긴 한데 인테르측과의 협상도 문제고 맨시티와의

경쟁도 문제로군요.상황을 지켜봐야겠네요.

 

 

페레즈 회장은 이미 이번 시즌에 영입할 대형 선수를 선택했다고 합니다.이 선수는 잉글리쉬

이고 지난 일요일 30살이 된 리버풀의 주장인 제라드라고 하네요.

 

레알의 새로운 감독이된 무링요가 제라드의 영입을 긍정적으로 생각할거란건 의문의 여지가

없고 무링요 감독은 제라드가 동포지션에서 세계 최고의 선수들 중 하나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합니다.

 

베니테즈 감독의 잔류는 제라드가 이적하는 이유가 될수 있으며 리버풀은 현재 자금이

필요하다고 하네요-Marca

->만일 무링요 감독이 정말 제라드의 영입을 원하고 있다면 페레즈 회장의 취향에도 잘맞을건

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하지만 최근 많은 사람들에게 제라드의 이미지를 비호감으로 만든

사건들을 뒤로 하고 생각해도 개인적으론 제라드 영입엔 의문이 많네요.

 

4-3-3 이건 4-2-3-1이건 어쨌든 카카를 중앙에 놓는다는 포메이션을 사용한다고 할시 남은

두 명의 중앙 미드필더들에겐 상당히 많은 수비적인 부담이 지워지게 됩니다.물론 제라드같은

경우 공수 균형이 잘맞는 선수라는 평을 받아왔지만 최근 2시즌간은 계속 소속팀에서 공미로

플레이해왔고 제라드가 알론소와 짝을 이뤄 얼마나 중앙을 제압해줄수 있을진 의문이라고

생각하네요.

 

또한,제라드-알론소 2중미의 중원은 리버풀에서도 딜레마였던 문제였죠.

둘의 호흡은 그닥 좋다고 할순 없는 편이었고 그래서 베니테즈 감독은 줄곧 알론소에게

제라드가 아닌 다른 짝을 붙여줬었습니다.차라리 마스체라노를 영입한다고 하면 이해를

하겠는데 제라드라...그리고 제라드같은 경우 이번 시즌 활약도 예년에 비해 저조했던

편이었고 이제 나이도 30살이죠.싸게 영입할수도 없을거 같은데 리스크도 커보입니다.

 

개인적으론 여러가지 이유로 제라드쪽은 그닥 끌리지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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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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