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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후반기 희망 포메이션..

칸트 2005.12.22 22:57 조회 2,653
-------------호동신

--호빙요------밥티-----베컴

-------파블로------그라베센

카를-----엘게----라모----시싱요

시싱요 확정맞죠?? 아니면 낭패...

시싱요가 지금까지 보여준만큼만 해준다면 공수에 걸쳐 플러스가 될겁니다..

살가도.... 스페인 오른쪽 윙백인데 후보로 돌리긴 뭐하지만 지금 시싱요의 포스가 덜덜덜이라

둘이 경쟁하면 볼만하겠습니다... 어제 플레이로 일단 디오고 보류...ㅡㅡ

라모스... 수비형 미드필더에서도 잘한다만 확실히 이녀석은 센터백에서 자신의 기량을 100%

발휘합니다... 후반기에는 제발 파본쓰지말고 라모스 좀 써주길...

지단과 호빙요는 로테이션으로 나왔으면 하고.. 다만 월드컵을 위해서 좀 쉬엄쉬엄했으면..

지단의 마지막 월드컵 무대에서 뢰블레를 우승으로 이끌어야 되기 때문에..;;

밥티스타... 전반기에는 부상도 있었고 팀컬러에 대한 적응문제 등으로 인해 기량을 발휘하지 못했는데

후반기에는 세비야 시절의 포쓰를 보여줄거라 기대해봅니다...

라울이 없는 지금 레알은 밥티에게 달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2시즌 38골의 포쓰는 어디갔느냐..?

벡스는 나머지 공격수들이 좀 열심히 뛰어주기만 하면 시너지 효과를 낼수있을겁니다..

아무리 많이 뛰어도 혼자서는 무리네요...

가르시아-그라베센...

이 두선수는 공격하는 4명의 선수들이 원래의 기량만 보여준다면(공격만 제대로 해준다면)

별로 하는것도 없이.. 자신들의 역할을 충분히 수행해낼 수 있을겁니다..

첼시의 마케-에시앙을 롤모델 삼아 연구하면 좋을듯... 마케-에시앙과 이어지는 포백라인의 유기적인

협력플레이는 그야말로 판타스틱.... 프리킥, 코너킥이 아니라면 득점할 방법은 없는거다??

문제는 카로감독이 그라베센을 전술적으로 배제한다면... 계속 파본을 기용한다면....;;;;;

라모스를 수미로 쓰고 구티와 짝을 이룰작정이라면..??  절망적으로 보이네요..ㅡㅡ^


3줄 요약..

1. (카사노가 안온다면) 후반기는 밥티스타에게 달려있다...

2. 시싱요와 살가도의 피튀기는 대결..... but, 나는 시싱요의 스피드가 너무 좋다...

3. 겨울만되면 절정의 포쓰를 보여주는 미친개를 적극 활용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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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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