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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카카,훈련 중 분노 & 라모스,"감독님 환영해요♥"

Lithium 2010.05.30 15:38 조회 2,553

 

브라질 대표팀 연습 중에,MF 카카(레알 마드리드)와 MF 펠리페 멜루(유벤투스) 간에 긴장감이 감돌았다.

 

정보에 의하면,29일의 연습 중에 펠리페 멜루가 카카에게 위험한 태클을 걸었다고 한다.펠리페 멜루는 그 자리에서 사과했으나,대회를 앞두고 팀 메이트로부터 위험한 플레이를 당한 카카는,상당히 화를 냈던 듯 하다.

 

카카는 2009~10 시즌을 통틀어 부상으로 고생하고 있다.최상의 상태로 월드컵에 임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인해 신경이 과민해져 있었는지도 모른다.

(다른 기사에서 보니까 사과를 안 받고 열받아서 필드를 나가 버렸다는 듯? 이 성자 같은 횽아도 때로는 이런 일로 화내는군요...)

 

 

레알 마드리드는 보상금에 관한 인테르와의 교섭을 마무리하고,호세 무링요 감독의 취임을 발표했다.요전날,마누엘 페예그리니 전 감독을 유임시켜야만 한다고 말했던 DF 세르히오 라모스는,취임이 결정된 무링요 감독의 가입을 환영하고 있다.

 

센터백으로서의 기용이 암시되고 있는 라모스는,다음과 같이 말했다.

 

"피치 안에서도 밖에서도 환상적인 사람이 와요.그가 거두어 온 승리가,명확하게 말해 주고 있죠.인테르에서도 그는 믿을 수 없는 일을 해 왔어요.지금은 우리들도 모두가 그를 주목하고 있습니다.마드리드에 그가 와 주어서,나는 기쁘게 생각하고 있어요."

 

 

 


출처 : livedo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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