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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호날두,"여자에게 두근거리지 않게 되었다"

Lithium 2010.05.30 00:37 조회 3,030 추천 1

(가십지 기사예요 ㅋ)

미키 루크,멜 깁슨,그리고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결혼하느냐 마느냐의 여부와는 별개로,러시아 미녀에 빠지는 남성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축구계의 프린스,크리스티아노 호날두 역시...

 

곧 개막하는 FIFA 월드컵 남아공 대회를 앞두고,진지하게 최종 조정중이라는 등의 뉴스가 아니라서 죄송.25일,호날두는 미녀를 고급 요트에 태우고,지중해 크루징을 즐겼다.그 모습을 TMZ.com이 공개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호날두가 샤워기를 이용하여 장난치고 있는 상대 여성은 조각같은 외모와 나이스 바디가 멋진 24세의 러시아 모델,이리나 샤크.(본명:Irina Shaykhlislamova).2007년에 『Sports Illustrated』 지에 뇌쇄적인 비키니 차림을 피로하여 순식간에 인기 그라비아 모델이 되었다.

 

여성들은 미인계를 이용,정면으로 끊임없이 작업을 걸어 온다.

거절할 수 없어 곤란한 그는 "여성에게 두근거리는 일이 없어졌다" 등의 발언을 해 왔다.뭐야.미녀 없으면 역시 살 수 없는 주제에. (ㅋㅋ 이게 결론...)

 

 

출처 : Techinsight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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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보고 설레셨을 여성팬분들 죄송해요ㅋㅋ

여자들이 하도 다가오니까 질렸나봐요.(부럽...) 어쩌면 이런 타입한테는 X대기 한 대 날려주면서 "너 같은 놈 따위!" 이러면 "나한테 이렇게 대한 여자는 니가 처음이야" 하면서 넘어올지도...ㅋㅋ

 

그나저나 날동이는 여자친구 경질이 잦아서...이번에는 얼마나 갈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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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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