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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무링요감독 어록모음

구하라 2010.05.29 16:27 조회 1,540

- 난 주변에 널려있는 시시한 감독이 아니다. 난 스페셜하다.

 

- 내가 두려워 하는건 오직 신뿐이다. 축구에서 두려울게 뭐가 있냐?

 

- 나도 퍼거슨의 말에 동의한다. 돈으로 챔피언이 될수는 없고 승리를 보장 받을수도 없다.
  난 맨유의 10%의 예산인 포르투를 이끌고 맨유를 박살냈다. 그것이 그 증거다.

 

- 뉴캐슬의 감독의 역임했던 그래엄 수네스가 "무링요가 이빨을 놀리는 것은 스트레스 때문에"라고 말하자

무링요 감독은 어이없다는 표정을 지은 뒤 "지금 수네스는 어디서 일하는거지?"라고 반문했다.

당시 수네스는 뉴캐슬 성적 부진으로 해임된 무직상태였다.

 

크루이프와 무링요

- 요한 크루이프 "첼시의 무링요 감독은 이기는데만 집중한다. 재미도 없고 상대팀을 존중하지도 않는다.

난 결과만 추구하는 지도자들을 동정하고 싶지 않다.

무링요에게 아약스의 토털사커를 가르칠수 있다면 행복할 것이다."

 

 "크루이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난 늘 발전하고 있고 트로피를 들어 올리고 있다.

첼시 역시 해가 가면 갈수록 강해지고 있다. 크루이프는 아직도 과거 속에서 살고 있는듯 하다.

그가 좀 더 좋은 감독이 되기 위해서 내가 도와줄수 있다."

 

- 난 어릴때부터 내가 최고의 선수가 될수 없다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감독으로서 세계 최고가
되기로 결심했다. 매년 하루 한시가 미래 감독직을 위한 대비였다.

 

 -축구는 나를 나이먹게 하지 않는다. 

 

- 결함이 없는 클럽, 메니저, 선수는 없다. 하지만 첼시는 내게 무결점을 요구한다.

난 헛점이 많 은 사람이다. 그러나 첼시의 이런 요구는 나에게 상당히 매력적이다.

- 내가 무슨 말을 하고 다니는지 신경쓰지 않는다.

위선자가 되서 사람들에게 사랑받는거 보다는 솔직한게 괜찮다고 생각한다.

- 사람들은 나의 기자회견에서 상대팀에 대한 존경심이 없다고 비판한다.

하지만 난 한번도 상대 팀을 존중하지 않은적이 없다.

내가 한 말은 누구나 할수있는 말이다. 예컨데 맨유전에는 난 '승리하러 올드 트레포드로 간다' 라고 말했다.

이런 말도 할수 없는건가? 게임들 전후에 몇개의 메시지를 감독으로서 던지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 우리팀에는 메시도, 호나우딩요도 없다. 하지만 첼시는 개인이 아닌 팀으로서 환타스틱하다.

- 여러 명문 클럽의 지휘봉을 잡는다고 해서 그것이 스페셜한 것은 아니다.

알렉스 퍼거슨은 맨유만 20년 지휘했지만 그는 스페셜하다.

- 첼시가 에시앙을 영입하기 위해 큰 돈을 사용했을때 많은 축구 전문가들이 첼시의 돈 씀씀이를 걸고 넘어졌다.

에시앙을 데려올려고 2400만 파운드를 썼지만 한번도 후회한적이 없다.

에시앙은 부상없이 10개월 뛰어주는 선수이다. 또 멀티 플레이어다.

- 첼시는 이미 완성된 팀이다. 새로운 선수는 필요하지 않다. 다만 보호가 필요할뿐이다.

- 첼시에 부임했을때 로테이션에 불만이 있으면 직접 사무실로 와서 이야기하자고 말했다.
하지만 아무도 오지 않았다.

- 리버풀팬들은 늘 첼시를 보고 역사가 없다면서 조롱한다.

하지만 우리는 역사를 만들고 있다. 리버풀은 리버풀대로의 역사가 있고 우리는 우리의 역사가 있다.

리버풀의 역사는 위대하고 나 역시 그들의 역사를 존중한다.

하지만 리버풀은 지난 17년간 리그 우승을 하지 못했고, 반면 첼시는 지난 3년간 2번의 우승을 이루어냈다.

- 난 나 스스로를 세계 최고의 감독이라고 생각한 적은 없다.

실제로도 난 세계 최고의 감독은 아니다. 하지만 난 젊은 감독 그룹에서 엘리트에 속한다.

이 그룹에 속한 것은 안첼로티, 레이카르트, 베니테즈이다. 우리들은 서로 트로피를 주고 받고 있다.

내가 언급하기 싫은 다른 감독들도 있다. 난 최고는 아니지만 최고에 머무르고 있다.

- 축구 경기에서 승리는 습관이다. 습관은 문화이며 승리는 큰 정신적 희생을 요구한다.

- 내가 원하는 것은 포르투와 CL에서 우승했던 추억을 되새기는게 아니라

첼시와 함께 CL을 우승하는 것이다.

 

- 난 챔피언이 되기 위해서 뭘 해야할지 알고있다.

 

- 바르셀로나 공항에서부터 바르샤 팬들이 내게 침을 뱉었다. 하지만 괜찮다. 어차피 환영 인사도

기대하지 않았다.

 

- 쉬지 않고 뛰어라! 너희들이 받는 돈 이상으로 뛰어야만 살아남는다.

 

  - 사람들은 맨유랑 아스날의 축구가 좋은 축구라고 말한다. 하지만 내가 보기에 그들은 축구를 잘

판매하고 있을 뿐이다.

 

-난 어릴때 부터 내가 최고의 선수가 될 수 없다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감독으로서 세계최고가

되기로 결심했다. 매년 하루 한시가 미래 감독직을 위한 대비였다.

 

- 앞으로 내가 맡고 싶은 팀들이 있는건 분명하지만 어느 팀이 될지는 모르겠다.

맨유에 부임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특별한 팀에는 특별한 감독이 필요하기 때문에 내가

맨유에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미래의 일은 알 수 없는 것

 

-기자 회견장에 들어선 순간부터 경기는 시작되는 것이다.

내가 경기 후 기자회견장에 갔을 때도,

경기는 아직 끝난것이 아니다

 

기자와 무링요

- '당신은 바르샤에서 통역관이나 했던 주제에 왜이렇게 바르샤에 무례하느냐?'

'그때는 통역관이었지만 지금의 난 첼시의 감독이다.
그런데 내가 통역관에서 명문팀 감독이 될 동안 당신은 여전히 삼류 기자나부랭이에 멈춰있다.

지금까지 뭐했나?'

 

중국 취재진 앞에서

 

- 중국 축구가 쓰레기인 이유를 알겠다.

이는 당신들의 질 낮은 질문을 단 두개만 받아도 자명히 드러난다

중국은 올림픽서 다른 종목에서는 많은 금메달을 차지해왔다.

그러나 축구는 아니다.

그리고 그 이유는 기자들의 능력이 형편 없기 때문이다

 

이탈리아전 참패후 기자회견에서

 

- 난 오늘 입을 닥칠 것(shut up)이고, 언론은 나에 대해 어떻게 표현해도 좋다. 난 이를 받아들일 것이다.

나는 짐을 짊어질 넓은 어깨를 가지고 있다. 난 내 선수들에게 비판이 가해지는 것보다

나에게 비판이 쏟아지는 것을 더 선호한다. 오늘 경기는 우리 팀의 올시즌 최악의 경기였고,

난 팀의 얼굴이자 팀에서 유일하게 책임을 져야하는 사람이다.

난 어떤 비난에 대해서든 열려있다.

 

바르샤에게 3:1승리 이후 오심판정 문제에 대해

 

무리뉴는 “터널에서 보니까 바르셀로나 선수들이 심판에게 굉장히 화가 나있는 것 같더라.

 이걸 보면서 그들의 기억력이 굉장히 짧구나라고 여길 만 했다”며 이들의 불만에 일침을 가했다.

 

“난 작년에 나의 첼시 선수들이 바르셀로나와의 경기에서 오브레보의 판정에 눈물 흘렸던 밤을 잊을 수 없다.”

 

무리뉴는 “오늘 밤 그들은 경기에서 이길 수 있을만한 능력을 보여주지 못했다.

반면 우리 인테르 선수들은 오늘 밤에 칭찬 받을 만한 점들이 아주 많은 경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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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느끼는건데 언변20+@인듯..

이제부터 우리팀감독인데 벌써부터 기대가되네요

오래오래 우리팀감독을 맡아줬으면 좋겠네요

 

 

 

*중복이면 말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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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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