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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무링요 관련장신

니나모 2010.05.28 13:59 조회 1,758 추천 2

 

모라티 회장은 여전히 자신의 입장을 고수하고 있으나 무링요의 계약에 대한 상황은 점점

타협점을 찾아가고 있다고 합니다.인테르의 부회장이자 재정담당인 Rinaldo Ghelfi와

스포츠 부장인 마르코 브란카 그리고 무링요의 에이전트인 조르제 멘데스 마지막으로

레알의 제너럴 디렉터인 호세 앙헬 산체스는 어제 밀라노에서 밤 늦게까지 미팅을 가졌고

결국 무링요의 레알행에 방애물이 제거됐다고 하네요.

 

인테르는 무링요를 보내주는 조건으로 16M유로를 요구하고 있으나 사실상 무링요의

레알행의 키는 마이콘의 이적에 달려있게 될것이라고 합니다.인테르는 결국 무링요를

보내주게 될것이나 그 보상으로 마이콘의 이적료가 높아질 것이라고 하네요.그러나

레알은 콰레스마의 영입까진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라고 합니다.한편,무링요는 오늘까지

밀라노에 남아 17:00시에 있을 딸의 졸업식에 참석할 것이라고 하네요.그리고 이탈리아

언론인 'La Gazzetta'는 어제밤 페레즈 회장이 모라티 회장과 합의를 하기 위해 오늘

밀라노로 갈수도 있다고 보도했다고 합니다.

 

발다노가 어제 RNE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던만큼 레알은 현재 합의가 빨리 되길 기대하고

있다고 하네요.발다노는 어제 인터뷰에서 "저는 화요일쯤엔 무링요의 프리젠테이션을

할수 있을거라 믿고 있습니다.제가 감독이었을때 저는 일관성이 있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했었습니다.현재 저는 클럽을 대변하는 입장이고 지금의 레알엔 무링요와 같은

명사가 필요하다는걸 이해합니다"라고 말했다고 하네요-AS

->인테르가 무링요를 그냥은 못보내주겠다고 하고 마이콘 이적을 허락한다면 개인적으론

차라리 이런 방식으로 처리하는게 더 나을듯 싶네요.근데 마이콘을 정말 보내줄려나...;;;

 

 

레알과 인테르 양측이 무링요의 위약금 문제에 대해 합의를 보지 못함으로서 무링요의

프리젠테이션은 다음주까지 기다려야할것이라고 합니다.

 

현재로선,페예그리니 감독의 해임만이 처리된 상태로 레알 마드리드는 오늘 오후에

페예그리니에게 위약금 2.8M유로를 지불할 것이라고 하네요.

 

무링요의 에이전트인 조르제 멘데스,인테르의 부회장이자 재정 담당인 Rinaldo Ghelfi,

스포츠 부장인 마르코 브란카 그리고 레알의 제너럴 디렉터인 호세 앙헬 산체스는 어제

밀라노에서 하루 종일 미팅을 가졌다고 합니다.

 

미팅에서 양측은 자신들의 처음 입장을 계속 고수했다고 하네요.인테르측은 만일 무링요가

떠나려면 위약금을 지불하라고 요구했고 무링요의 에이전트인 조르제 멘데스는 계약서상에

명시되진 않았지만 모라티 회장이 예전에 팀이 높은 위치에 오른다면 자유롭게 풀어준다고

말했던만큼 이를 지키라고 요구했다고 합니다.

 

브란카는 협상이 길어질 것이 확실하다고 생각하고 있으나 인테르는 급할게 없으며 인테르는

위약금을 받는 일없이 무링요를 보내주지 않을거라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고 하네요.

 

페레즈 회장과 모라티 회장의 관계는 매우 좋은 편이고 따라서 페레즈 회장은 타협점을 찾기

위해 직접 나설수도 있다고 합니다-Marca

->흠...일단 페예그리니 감독의 위약금은 4M유로가 아니라 2.8M유로 정도 되나보네요.

그나저나 무링요는...흠...48링요 되나요...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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