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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레알관련장신(무링요,실바,마이콘)

니나모 2010.05.28 11:04 조회 1,948 추천 4

 

내일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프리젠테이션을 가질수도 있는 무링요가 이미 실바의

영입을 승인했다고 합니다.

 

EFE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레알 마드리드는 페예그리니 감독의 해임과 무링요의 도착이

해결되길 기다렸던 지난 몇일 동안 실바 영입작업을 재시작했다고 하네요.

 

목요일인 오늘 인테르의 부회장이자 재정담당인 Rinaldo Ghelfi와 인테르의 스포츠 부장인

마르코 브란카 그리고 무링요의 에이전트인 조르제 멘데스 마지막으로 레알 마드리드의

제너럴 디렉터인 호세 앙헬 산체스가 무링요의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밀라노에서 미팅을

가졌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자리에선 무링요가 첫번째로 요청했던 영입들 중 한명인 마이콘의 이적에 대한

이야기 역시 나올것이라고 하네요.

 

레알 마드리드의 보드진은 산티아코 베르나베우의 로얄 박스에서 내일 무링요의 프리젠테이션

을 할수 있을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것이고 내일이 안된다면 다음주 월요일은 가능한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것이라고 합니다.

 

한편,현재 레알은 무링요의 승인이 떨어진뒤 실바의 영입을 완료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고

하네요.실바는 현재 스페인 대표팀에 소집되어 있고 내일 오스트리아의 Innsbruck으로 가서

친선 경기에 참가할 것이라고 합니다.그리고 만일 영입이 완료된다면 월드컵이 시작되기 전에

대표팀이 가게될 무르시아에 도착하기 전에 프리젠테이션을 가지게 될것이라고 하네요-AS

->무링요건은 기왕 일이 이렇게 됐으니 되도록 빨리 처리가 됐으면 하는 바램이고 마이콘건은

개인적으론 시간이 꽤 걸릴듯 한데 어찌될지 모르겠군요.실바는 영입이 가능할지조차 의문이고

영입을 한다고 해도 카카,호날두와의 공존을 무링요가 어떻게 해결할런지 그림이 딱히 안나오는데...;;;

 

 

마이콘의 에이전트인 Antonio Caliendo가 오늘 인테르의 모라티 회장과 협상중에 있음을

인정했다고 합니다.

 

"마이콘이 매우 놀라운 한달을 보냈기 때문에 우린 현재 매우 예민한 시기에 있습니다.

그는 여전히 팀에 헌신하고 있고 그의 노력은 항상 최고여왔습니다.그리고 그는 현재

오직 월드컵에 대해서만 이야기하길 원합니다.저는 그가 어떤 생각을 하는지 알고 있고,

그가 행복하려면 무엇을 해야할지 알고 있으나,이러한 것들은 오직 모라티 회장과 대화를

나눠야할 점들입니다"

 

곧 Caliendo는 마이콘의 레알행을 추진할 것이고 마이콘의 이적료는 30M유로 정도가 될수도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AS

->마이콘쪽이 적극적으로 나서준다면 쉽게 이적이 될수도 있을거 같은데 연봉 올려서 홀라당

재계약을 해버릴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ㅡ_ㅡ;

 

 

이탈리아와 스페인에서 나온 루머들에 따르면,페레즈 회장이 모라티 회장과 대화를 나누기

위해 오늘 오후 늦게 밀라노로 가려고 한다고 합니다.

 

두 회장은 무링요의 미래에 대해 논의할 것이고 어떻게 해야 레알 마드리드가 무링요를

레알의 새로운 감독으로 데려올수 있을지에 대해 논의할 것이라고 하네요.

 

TMW에 따르면,이 미팅에서 중점적으로 다루게 될 주제는 무링요의 위약금인 16M유로를

지불하지 않고 무링요가 자유롭게 레알의 새로운 감독으로 부임하는 것이 될것이라고

합니다.

 

이 미팅에선 마이콘이 무링요를 따라 레알 마드리드로 합류할수 있는 가능성에 대한 논의

역시 오고갈 것이라고 하네요.

 

레알은 현재 다음주 주말까지 새로운 감독의 프리젠테이션을 하길 희망하고 있다고 합니다.

-Goal.com

->결국 페레즈 회장까지 나서는건가요.최근들어 페레즈 회장에게 많이 실망한게 사실이지만

어쨌든 특유의 협상력을 보여줘서 일을 잘마무리해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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