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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레알관련장신(무링요,마이콘)

니나모 2010.05.27 22:32 조회 1,929 추천 1

 

무링요가 정식으로 레알 마드리드의 감독이 되는 일이 늦춰졌다고 합니다.무링요 본인과

레알 마드리드 그리고 인테르 모두 다음 시즌에 무링요가 레알 마드리드의 감독이 될거란

점은 명확히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무링요의 프리젠테이션은 이번주엔 일어나지 않을

거라고 하네요.무링요의 에이전트인 조르제 멘데스는 오늘 아침 밀라노에서 인테르의

모라티 회장과 협상을 했지만 해결책을 찾지 못했다고 합니다.

 

인테르는 현재 계약서상에 명시된 위약금인 16M유로를 지불하는 일없이는 무링요가

떠날수 없다는 입장을 확실히 하고 있다고 하네요.그리고 이러한 인테르의 입장은

무링요의 대체자를 찾을때까진 변하지 않을수도 있다고 합니다.무링요의 대체자로서

가장 가까워진 것으로 보였던 시니사 미하일로비치는 현재 피오렌티나와 더 가까워졌거나

심지어 이미 합의를 했을수도 있다고 하네요.이러한 이유로 인해 모라티 회장은 현재

잉글랜드 대표팀을 맡고 있는 카펠로를 원하고 있다고 합니다.

 

카펠로는 오늘 인테르행과 관련된 질문을 받았고 "저는 잉글랜드 대표팀과 계약을 맺고

있고 제가 갈수 있는 방법은 그들이 제 계약을 풀어주는겁니다.그러나 저는 이 곳에서

행복합니다"라고 답했다고 하네요.따라서 무링요의 프리젠테이션은 다음주까지 일어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AS

->이미 페예그리니 감독이 해임됐고 무링요가 다음 시즌 감독으로 내정된 이상 되도록이면

빨리 오는게 이득일텐데 역시 그 놈의 위약금이 문제로군요.참...어떻게 해결될지 궁금하네요.

 

어쨌든 이럴땐 레매 운영자이자 인테르팬인 사롱을 일단 깝시다.

 

 

무링요의 레알 마드리드행이 완료된지 몇일뒤 모라티 회장은 다시 한번 마이콘때문에

시달릴 것이라고 합니다.그리고 모라티 회장은 또 다시 인테르에 소속된 사람을 잃게

될것으로 보인다고 하네요.무링요가 최우선적으로 영입을 요청한 마이콘은 현재

새로운 커리어에 대해 생각하고 있고 무링요를 따라 레알로 가길 원하고 있다고 합니다.

사실,마이콘은 지난 시즌에 이미 인테르를 떠날 생각을 했었으나 무링요가 이를

막았었다고 하네요.

 

마이콘의 에이전트인 Caliendo는 마이콘의 이러한 뜻을 전달하기 위해 이번 주말에

모라티 회장을 만날 것이라고 합니다.현재 마이콘의 계약은 3년이 남았다고 하네요.

마이콘은 현재 레알행을 원하고 있는데 그는 이탈리아에서 모든 것을 얻었다고 생각

하고 있고 새로운 도전을 하길 원한다고 합니다.

 

마이콘의 에이전트인 Caliendo는 마이콘의 이러한 뜻을 모라티 회장에게 전달할

것이고 마이콘이 레알의 확실한 목표임을 알고 있는 모라티 회장은 되도록 높은

이적료로 마이콘을 이적시키려 할것이라고 합니다.그러나 레알 마드리드는 30M유로를

넘어가는 금액은 지불할 생각이 없다는걸 확실히 하고 있고 이는 모든 이들이 이미

알고 있다고 하네요.지난 화요일에 Caliendo는 인터뷰를 통해 "만일 페레즈 회장이

마이콘 영입에 나선다면,이적은 25M~30M유로로 완료될수도 있습니다.우린 세계

최고의 클럽들 중 한곳과 대화중입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AS

->30M유로 정도면 대충(;;;) 괜찮은듯 싶기도 한데 마이콘 계약이 3년이나 남았는줄은

몰랐네요.마이콘이 제대로 땡깡이라고 피운다면 모르지만 영입이 쉽진 않을듯 싶습니다.

 

이럴땐 역시 래매 운영자이자 인테르팬인 사롱을 깝시다.

 

P.S 오늘의 레알관련장신의 결론은 오랜만에 4.사롱을 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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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

arrow_upward 단신모드 arrow_downward 페레즈야 말로 우리 팀을 욕먹게 하는 사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