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월드컵 최악의 오심 TOP 10

Madridista 2010.05.26 19:28 조회 2,472
 

10위 - 파비오 그로소의 다이빙 (이탈리아 Vs 호주 - 2006 독일 월드컵)

9위 - '히혼의 수치' (서독 Vs 오스트리아 - 1982 스페인 월드컵)

8위 - 스페인 Vs 유고슬라비아 (1982 스페인 월드컵)

7위 - 벨기에의 오프사이드 오심 (소련 Vs 벨기에 - 1986 멕시코 월드컵)

6위 - 루디 볼러의 다이빙 (서독 Vs 아르헨티나 - 1990 이탈리아 월드컵)

5위 - 슈넬링거의 슈퍼 세이브 (서독 Vs 우루과이 - 1966 잉글랜드 월드컵)

4위 - 안토니오 라틴의 '언어 폭력' (아르헨티나 Vs 잉글랜드 - 1966 잉글랜드 월드컵)

3위 - 포르투갈, 이탈리아, 스페인 오심에 울다 (Vs 대한민국 - 2002 한일 월드컵)

2위 - 조프 허스트의 '팬텀 골' (잉글랜드 Vs 서독 - 1966 잉글랜드 월드컵)

1위 -  디에고 마라도나의 '신의 손' (아르헨티나 Vs 잉글랜드 - 1986 멕시코 월드컵)

 

http://www.goal.com/en/news/1863/world-cup-2010/2010/05/24/1940218/top-10-worst-calls-in-world-cup-history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6

arrow_upward 이과인과 무링요를 바꿀 수도 있는 레알 arrow_downward 묻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