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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종수형.. 요즘 뭐해?

마인부우 2010.05.26 12:17 조회 1,349

http://news.nate.com/view/20100526n07716?mid=c0000

 

 

고종수가 이동국에게 쓰는 편지..

 

 

동궈의 가장 큰 단점은 '소심함'이라고 콕 짚어 이야기하네영

 

 

 

 

 

 

 

 

 

99년 코리안컵 + 아시아 올림픽 대표팀 예선전 + 세계 청소년 대회를 치르고 난 이후의 한국 대표팀의 2002 라인업(예상)

 

--이동국---안정환--

-------고종수------

이영표--------박진섭

---김도균---유상철

박재홍-홍명보-박동혁

-------김병지(김용대)

 

 

고종수 - 십자인대 2번 부상, 31살의 젊은 나이로 이른 은퇴

박진섭 - 히딩크가 뽑지 않은 단 하나의 이유 ' 계집애같이 뛴다. ' 이후 대표팀에 꾸준히 이름은 올렸으나 역시 성공하지 못함

김도균 - 우드게이트 강림, 28살의 젊은 나이로 은퇴. 현재 학교 코치로 재직중

박재홍 - 꾸준히 대표팀에 이름은 올렸으나 크게 주목받지는 못함. 회심의 루마니아 진출을 꾀햇으나 2부리그에서만 줄곧 머무르다 중국으로 이적

박동혁 - 2005년 이후 대표팀에 부름받지 못하자 꾸준히 울산에서 팀 먹여살리다가 일본으로 이적

김용대 - 아이스크림 사건으로 히딩크가 탈락시키고 난 이후 자리 잡지 못함. 아드보카트 이후에 대표팀의 넘버원으로 등극했으나 이운재의 복귀와 자신의 부진이 겹치면서 대표팀에서 자리를 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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