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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화요일의 BBC 가십 - 벵거 "80m아니면 Not For Sale"

치아키 2010.05.26 09:48 조회 1,463
 
 
BREAKING GOSSIP

 

팔레르모에서 뛰고 있는 21세의 수비수 시몬 키예르의 에이전트는 키예르가 팀을 떠날 것이며, 그가 원하는 곳은 프리미어리그라고 말했습니다. 키예르는 리버풀과 아스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골닷컴)

 

AC 밀란을 소유하고 있는 핀인베스트 사는 러시아의 가스 재벌 가즈프롬과의 인수 협상 보도를 부인하며 밀란을 매각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출처가 밝혀지지 않은 보도를 통해 러시아의 블라디미르 푸틴 총리가 지난 달에 이탈리아를 방문했을 때 핀인베스트 사의 회장을 맡고 있는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총리가 자신이 구단 내에 갖고 있는 지분 25~30%를 가즈프롬 측에 매각하는 것을 논의했다고 전했습니다. (로이터 통신)

 

아스날의 주장 세스크 파브레가스의 아버지는 파브레가스가 가능한 빨리 FC 바르셀로나로의 이적을 허락받고 싶어하지만, 이적 협상이 힘들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현 상황이 어디까지 왔는지는 모르겠지만 세스크의 바람과 결심을 여러분이 존중해 주셨으면 좋겠어요."라고 말했습니다. (로이터 통신)

 

셀틱은 자신들이 레인저스의 스트라이커 크리스 보이드의 깜짝 영입을 추진 중이라는 보도를 전적으로 부인했습니다. 이들은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우리 구단은 보이드에게 제의할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영국 언론협회)

 

스토크 시티의 미드필더인 리암 로렌스는 1군에서의 출전 기회가 부족하기 때문에 자신이 올 여름에 팀을 떠날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로렌스는 "순수하게 축구에 대한 이유만으로 이젠 팀을 옮길 때가 됐습니다. 그게 구단이나 저 양 측에게 최선의 선택이에요."라고 말했습니다. (영국 언론협회)

 

로베르토 만치니 감독은 이탈리아 복귀에 관심이 없으며, 자신의 미래는 맨체스터 시티에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탈리아 언론들은 만치니 감독이 올 여름에 세리에 A로 돌아올 가능성을 제기했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저는 이탈리아라는 나라가 그립기는 하지만, 잉글랜드 축구가 아름답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영국 언론협회)

 

맨시티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설정한 세르히오 아구에로의 이적 허용 금액인 6,000만 파운드(약 1,091억 원)를 제시하여 그의 영입경쟁에서 레알 마드리드와 첼시를 꺾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푸티 레이티스트)

 

스페인 일간지 <스포르트>는 바르샤의 스트라이커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의 다음 이적팀은 맨시티나 첼시가 아닌 밀란이 될 가능성이 제일 높다고 전했습니다. (IM Scouting)

 

바르샤의 미드필더 야야 투레의 에이전트는 투레를 데려갈 가능성이 가장 높은 팀이 첼시라고 말했습니다. (IM Scouting)

 

TRANSFER GOSSIP

 

맨시티는 플레이메이커 미켈 아르테타를 놓고 에버튼 측과 졸리옹 레스콧을 데려오던 당시의 갈등을 재현할지도 모릅니다. 에버튼은 지난해 여름에 맨시티가 시도때도 없이 레스콧에게 러브콜을 보내다 결국 2,200만 파운드(약 400억 원)에 그를 데려가자 화가 났던 적이 있습니다. (미러)

 

토트넘 홋스퍼는 에버튼의 미드필더 스티븐 피에나르에게 제의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피에나르의 에이전트가 에버튼 구단 측에 더 좋은 조건의 재계약을 제시할 시간으로 3주를 주었기 때문입니다. (데일리 메일)

 

토트넘의 해리 레드냅 감독은 팀의 스트라이커 로비 킨과 미드필더 저메인 제나스가 팀을 떠날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로써 애스턴 빌라가 바빠지게 됐습니다. (미러)

 

토트넘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구단 측에 팀의 미드필더 제이미 오하라를 데려가려면 600만 파운드(약 109억 원)를 제시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오하라는 지난 시즌 포츠머스에서 임대 선수로 뛰며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습니다. (더 선)

 

빌라는 올 여름에 제임스 밀너를 떠나보낼 경우 스콧 파커의 영입을 검토할 예정인데, 웨스트햄은 파커를 대체할 선수로 오하라를 데려갈 수도 있습니다. (더 선)

 

스트라이커 페르난도 토레스의 에이전트를 맡고 있는 호세 안토니오 페톤 씨는 토레스가 다음 시즌에도 기꺼이 리버풀에서 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데일리 스타)

 

아스날은 팀의 주장을 맡고 있는 미드필더 세스크 파브레가스에게 8,000만 파운드(약 1,455억 원)의 이적료를 책정했습니다. 이 금액은 바르샤가 파브레가스의 이적료로 지불하려는 액수의 두 배가 넘습니다. (더 선)

 

아스날은 발렌시아에서 뛰고 있는 15세의 스트라이커 프란시스코 알카세르를 영입 명단에 올려놓은 상태입니다. (미러)

 

또한 아스날은 볼튼 원더러스의 수비수인 개리 케이힐을 올 여름에 데려오고 싶어하지만, 그를 데려오려면 1,400만 파운드(약 255억 원)를 지불하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더 선)

 

1군에서의 출전 기회 부족에 환멸을 느낀 맨시티의 미드필더 스티븐 아일랜드는 구단 측에 공식적으로 이적을 요청했습니다. (데일리 메일)

 

맨유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올 여름에 AS 로마의 미드필더인 다니엘레 데 로시에게 거액의 제의를 할 가능성을 저울질하고 있답니다. (커트 오프사이드)

 

리버풀은 과거 맨유에서 뛰었으며, 현재 스페인의 비야레알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스트라이커 주세페 로시를 올 여름에 영입하는 것을 검토 중이랍니다. (커트 오프사이드)

 

첼시는 올 여름에 레알의 스트라이커인 카림 벤제마를 거액에 데려올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커트 오프사이드)

 

버밍엄 시티는 발렌시아 측과 신장 6피트 8인치(약 202cm)의 장신 스트라이커 니콜라 지기치를 600만 파운드(약 109억 원)에 영입하는 문제를 협상했답니다. (데일리 메일)

 

브라질의 아틀레찌쿠 미네이루는 리버풀과 웨스트햄에게 팀의 스트라이커 디에구 타르델리의 이적료로 500만 파운드(약 91억 원)를 원한다고 말했습니다. (데일리 메일)

 

블랙번 로버스는 레알의 미드필더 구티를 영입하기 위한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팀에서 뛰고 있는 호주의 미드필더 빈첸초 그렐라를 터키의 명문 갈라타사라이로 이적시킬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미러)

 

웨스트 브러미지 앨비언의 로베르토 디 마테오 감독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수비수인 파블로 이바녜스의 영입을 검토 중입니다. (미러)

 

재정 압박을 받고 있는 크리스털 팰리스는 팀의 미드필더 대런 암브로스에 대한 퀸스 파크 레인저스의 75만 파운드(약 14억 원) 제의를 수락했습니다. (데일리 메일)

 

입스위치 타운은 카디프 시티의 스트라이커인 마이클 초프라에게 300만 파운드(약 55억 원)를 제의했습니다. (미러)

 

OTHER GOSSIP

 

아스날의 아르센 벵거 감독은 팀의 미드필더 세스크 파브레가스가 스페인 월드컵 대표팀에 합류하기 전에 그에게 전화를 걸어 잔류를 위한 마지막 시도에 착수했습니다. 바르샤가 파브레가스의 영입을 원하고 있습니다. (미러)

 

지난 2008년 아스날을 떠나 바르샤에 입단했으나 스페인 무대에서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었던 벨로루시의 미드필더 알렉산데르 흘렙은 파브레가스가 아스날에 남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흘렙은 "벵거 감독이 파브레가스를 붙잡아 둔다면 아스날은 다음 시즌에 정말 잘할 수 있을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더 선)

 

포츠머스의 앤드루 안드로니쿠 법정관리 담당관은 레딩의 사령탑을 지냈던 브렌든 로저스 감독과 노츠 카운티의 스티브 코터릴 감독이 아브람 그랜트 감독의 뒤를 이을 팀의 감독직 후보군에 들어 있다고 전했습니다. (데일리 메일)

 

스토크의 스트라이커인 리카르도 풀러와 미드필더 매튜 에슬링턴은 피터 코츠 구단주로부터 재계약을 제안받기 전까지 좀더 기다려 보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미러)

 

호주 대표팀의 핌 베어벡 감독은 지난 월요일(현지시각) 뉴질랜드와의 친선경기(2-1 승)에서 두 차례의 끔찍한 태클을 가한 에버튼의 팀 케이힐과 블랙번의 빈첸초 그렐라를 비난하고 나섰습니다. 두 선수의 태클로 뉴질랜드의 키위 레오 버토스가 부상을 당해 경기 도중 실려나가야만 했습니다. (더 선)

 

스페인 대표팀의 비센테 델 보스케 감독은 선수들이 대표팀의 전지훈련장이나 남아공의 베이스캠프에서 트위터나 페이스북 같은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를 이용하는 것을 금지했습니다. (더 선)

 

AND FINALLY

 

블랙풀의 이안 할러웨이 감독은 프리미어리그의 부유한 구단들이 노동자 계급 출신인 자기 팀의 선수들을 조심해야 할 것이라고 말하며 사회 계층 간 갈등을 부추기고 싶어하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그놈들이랑 어떻게 싸우는지 두고 보라죠."라고 말했습니다. (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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