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흘렙 "파뿌링, 바르샤에서 내꼴 날수도 있어"

치아키 2010.05.25 19:59 조회 1,720

거너스의 캡틴은 벵거감독에게 "저는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고 싶어요.. 보내주세요"라고 말했다.

 

그러나 2008년에 아스날을 떠나 바르샤로 간 흘렙은 "난 파뿌링이 아스날에 계속 있었으면 합니다. 물론 파뿌링의 결정이긴 하지만 그에게 있어 아스날에 남는게 이득이에요"

 

벨로루시의 선수는 계속해서 말합니다

 

"클리쉬도 파뿌링 같은 레벨의 좋은 선수이고 자신들 미래에 대해 마음대로 결정할수 있는 권리가 있지만

난 그들한테 걍 아스날에서 남아 벵거감독님을 도와드리라고 하고 싶습니다.. 그들은 아직 젊고 도전할수 있는 기회가 얼마든지 많아요."

"그들이 아르센감독님과 아스날에 남아 더욱더 테크닉을 기른다면 아주 놀라운 성과를 이룰수도 있어요"

"아스날은 아름다운 축구를 비롯해 다양한 축구를 할줄 알거든요.. 꼭 타이틀을 차지할수 있을거라 믿어요"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1

arrow_upward 제코 루머 믿을만한건가요? arrow_downward 밀란의 소유권을 얻기위해 푸틴이 직접 접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