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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레알관련장신(페예그리니,무링요,마이콘,제코 등)

니나모 2010.05.24 21:52 조회 2,252 추천 4

 

레알 마드리드는 오늘 베르나베우의 사무실에서 다음 시즌엔 그와 함께하지 않겠다는 뜻을

전달할 것이라고 합니다.사실 지난 월요일에 발다노와 파르데사는 이미 페예그리니에게

그 날의 훈련이 그의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마지막 훈련이라는걸 말했었다고 하네요.

 

페예그리니는 일의 진행 상황을 지켜보면서 지난주 동안 마드리드에 머무르고 있었고 그의

미래를 해결하기 위해 몇일 더 머무를 것이라고 합니다.

 

무링요는 더 이상 인테르에 머물지 않을거라고 말했었고 레알은 그와 계약하길 원하고 있기에

레알이 페예그리니를 감독으로 앉혀둘 이유가 더 이상 없다고 하네요.페예그리니는 그의

계약 종료에 대해 협상(그는 4M유로 정도를 받을거라고 합니다)할 것이고 레알과 페예그리니

양측이 합의한다면 레알을 떠날거라고 합니다.그리고 페예그리니와 더불어 그의 수석코치였던

Rubén Cousillas와 피지컬 코치였던 José Cabello 역시 팀을 떠날거라고 하네요.

 

무링요와의 합의는 이미 완료된 상태이고 레알은 이제 항상 좋은 관계를 유지해왔던 인테르와

대화를 나눠야만 한다고 합니다.무링요의 위약금은 16M유로이나 레알은 이탈리아에선

바이아웃이 불법이라는 것을 알고 있고 이를 이용할 거라고 합니다.

 

레알측의 생각은 아무런 돈도 지불하지 않고 양클럽 사이에 합의가 이루어지는 것이라고 하네요.

레알 내부에선 협상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합니다.레알이 현재 생각하고 있는

또 다른 것은 무링요 본인이 모라티에게 자유롭게 팀을 떠날수 있도록 요청하는 것이나 모라티

회장은 그럴 마음이 별로 없어보인다고 하네요.

 

무링요는 이탈리아에서 몇일간 쉬면서 새로운 소식을 기다릴 것이라고 합니다.그리고 모든 일이

완료됐을때 그는 마드리드로 올것이라고 하네요.현재 레알의 생각은 이번주 목요일 혹은 금요일에

새로운 감독의 프리젠테이션을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그 이후 무링요는 발다노와 함께 프리시즌

계획을 세울것이라고 하네요-AS

->일단 페예그리니 감독 경질은 오늘 바로 나올지도 모를 분위기같네요.

페예그리니 감독과 함께하는 시즌을 엄청 기대했던게 엊그제같은데 벌써 또 이런 결말을 맞게

되어 정말 안타깝네요.

 

무링요같은 경우엔 챔스 우승하면 위약금을 안내도 된다는 기사들이 있었는데 다 그냥 루머였나

보군요.위약금만 16M이라...공짜로 오게 된다면 모르겠지만 정말 저 위약금을 다 줘야한다면

아무리 좋게 생각하려고 해도 이렇게까지 하면서 데려와야 되는지 정말 의문이 되네요.

 

 

무링요의 에이전트인 조르제 멘데스는 오늘 아침 베르나베우로 찾아왔고 레알과 무링요

사이의 첫번째 공개적인 접촉이 있었다고 합니다.무링요는 레알과 4년 계약에 10M유로의

연봉으로 계약을 할수도 있다고 하네요.그리고 그의 프리젠테이션은 다음주에 있을수도

있다고 합니다.

 

레알은 인테르와도 합의를 해야하는데 오늘 아침 인테르의 모라티 회장은 이탈리아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레알이 우리에게 16M유로를 준다면 무링요는 갈수 있습니다"라고 말했다고

하네요.그리고 레알은 스네이더의 이적 조건으로 들어간 챔피언스 리그 우승시 받을 3M유로를

이용해 무링요의 위약금을 낮추려고 할것이라고 합니다-AS

->무링요가 오는건 거의 확실한거 같은데 역시 위약금이 문제로군요...

 

 

무링요는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이 끝난 후 선수들 하나 하나와 작별 인사를 나누며 대화를

나눴다고 합니다.마이콘과는 더욱 각별하게 대화를 나눴는데 무링요는 그에게 그를 레알로

데려오고 싶다고 말했다고 하네요.무링요는 그를 이적시키길 원치 않는 인테르에 대한 그의

생각을 알길 원해했다고 합니다.그리고 마이콘은 무링요의 이러한 말에 "만일 당신이 저를

원한다면,전 가겠습니다"라고 답했다고 하네요.

 

레알은 마이콘의 이러한 의지와 함께 협상을 진전시키고 있다고 합니다.그리고 레알은

마이콘 외에 무링요의 요구에 따라 이미 움직이고 있다고 하네요.무링요는 중앙미드필더

영입을 최우선시하고 있지만,레알은 밀리토 영입을 위해 움직이고 있고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중앙미드필더 영입같은 경우엔 무링요가 가장 원하고 있는 선수는 데 로시이고

하비 마르티네즈와 제라드는 세컨드 옵션이라고 합니다.무링요는 마이콘 외에 왼쪽 풀백의

영입 역시 요청했는데 무링요가 원하는 선수는 콜라로프라고 하네요.그리고 만일 마이콘과

콜라로프 둘 중의 한 명의 영입에 실패할 경우 센터백과 왼쪽 풀백을 소화할수 있는 다비드

루이즈의 영입을 원하고 있다고 합니다.무링요가 영입을 요청한 또 다른 선수는 디 마리아

였으나 벤피카는 30M유로라는 과한 이적료를 요구하고 있다고 하네요-AS

->현재 나오고 있는 루머들만 보자면 우리팀이 확실히 노리고 있는 선수는 마이콘,데로시,

콜라로프 정도인거 같네요.

 

 

이탈리아 언론인 TuttoMercato에 따르면 유벤투스가 벤제마를 영입하길 원하고 있다고 합니다.

유벤투스는 25M유로의 완전 영입 옵션이 포함된 임대를 오퍼할 생각을 하고 있다고 하네요-AS

->밑에 조금 더 내용이 있는데 별로 해석할 필요를 못느껴(;;;) 생략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벤제마의 이적 자체는 그닥 반대하진 않습니다만 보내려면 이적료받고 보내야죠.

임대가 왠말???!!!

 

 

레알 마드리드와 무링요의 에이전트인 조르제 멘데스가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무링요의

계약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1시간 정도 미팅을 가졌다고 합니다.무링요는 레알과 4년

계약에 연봉 10M유로로 계약하게 될것이라고 하네요. 

 

무링요는 사실 몇일전부터 레알 마드리드의 일원으로서 계획을 짜기 시작했는데 그는 일단

페레즈 회장에게 마이콘의 영입을 요청했다고 합니다-Marca

->AS와 Marca의 내용이 일치하고 있는걸로 봐선 4년 계약에 연봉 10M유로로 계약하는게

유력한듯 싶고 무링요가 마이콘의 영입을 요청한 것 역시 유력한거 같네요.

 

 

인테르의 모라티 회장이 레알 마드리드와 다른 클럽들에게 밀리토는 팔지 않을거라고 경고했다고

합니다.

 

이탈리아에서 나온 보도에 따르면,밀리토는 올 여름 무링요를 따라 레알로 이적할수도 있다고

하네요.무링요는 이번주에 레알 마드리드로 합류할걸로 보인다고 합니다.

 

모라티 회장은 인테르의 공식 홈페이지인 www.inter.it과의 인터뷰에서 아래와 같이 말했다고

하네요.

 

"저는 우리의 감독인 무링요와 밀리토 사이엔 차이점이 있다는 것만을 말하고 싶습니다"

 

"무링요는 그의 계약에 만일 조건이 충족된다면 팀을 떠날수 있다는 조항이 있습니다.하지만

밀리토에겐 그런 조항이 없고 따라서 이야기는 끝난거죠"-Sportinglife

->사실 밀리토같은 경우 이번뿐만이 아니라 예전에 라리가에 있던 시절에도 우리팀과 간간히

링크되어 왔던 선수여왔습니다만 개인적으론 우리팀과의 연은 없는 선수인듯 싶네요.

 

밀리토가 인테르로 이적한건 1시즌밖에 되지 않았고 이번 시즌 활약으로 인해 영입하려고

해도 만만치 않은 몸값이 예상됩니다.근데 밀리토도 이제 30줄이죠.즉,많은 이적료를 지불하고

영입하기엔 부담되는 나이대입니다.그리고 현재 밀리토는 재계약 협상이 진행중이기도 합니다.

무링요가 진짜로 원하는지 어떤지는 확실히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론 밀리토가 우리팀에

안올거라는데 정체를 숨기고 있는 마드리디스타의 아이콘인 제 21번 칡 아이콘을 겁니다...ㅡ_ㅡ;

 

 

에딘 제코는가 볼프스부르크를 떠날거라는 루머는 이전부터 계속 나왔었고 맨 처음 그의

행선지로 링크됐던 클럽은 밀란이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밀란은 볼프스부르크측이 요구하고 있는 제코의 이적료를 지불하길 내켜하지 않고

있고 제코는 이젠 밀란 대신에 레알 마드리드로 합류할수도 있다고 하네요.레알 마드리드는

볼프스부르크측에 제코의 이적료인 40M유로를 지불할 준비가 됐다는 뜻을 전달했다고

여겨지고 있다고 합니다.

 

Wolfsburger Nachrichten에 따르면,제코는 이미 레알 마드리드측과 계약을 협상하기 위해

마드리드에 도착해있고,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하길 열망하고 있는것으로 여겨지고 있다고

하네요.

 

볼프스부르크와 레알 마드리드는 아직 루머들에 대해 공식적인 발언을 하지 않고 있으나,

만일 보도가 사실이라면,제코는 몇일안으로 레알 마드리드와 개인 협상을 완료할수도 있다고

합니다-Goal.com

->만일 보드진이 정말 이과인과의 재계약 협상을 포기하고 다른 공격수를 구하기로 마음먹었다면

선택지가 될만한 선수는 몇없는게 사실이라고 생각하고 제코는 그럴 경우 유력한 선택지가 될만한

선수라고 생각합니다만 이과인팔고 제코 영입은 미친 짓이라는 생각밖에 안드는군요.

 

 

로마가 데 로시는 팔지 않는다고 주장하면서 데 로시와 레알 마드리그간의 링크를 부인했다고

합니다.

 

레알의 새로운 감독이 될걸로 예상되는 무링요가 데 로시를 미드필더 보강에 있어 최우선

영입 목표로 삼았다는 보도가 있었으나 로마는 데 로시에 대한 어떤 접근도 물리칠거라는걸

명확히 했다고 하네요.

 

로마의 구단주인 로젤라 센시는 calciomercato.com와의 인터뷰에서 아래와 같이 말했다고

합니다.

 

"데 로시는 로마의 선수입니다.모두 그만하세요.데 로시에 대해 다시금 질문받는건 저를

짜증나게 합니다.저는 이미 여러 차례 그 질문에 대답했으니,그만 질문하세요"

 

무링요가 레알 마드리드의 새로운 감독이 되면서 영입할수도 있다고 링크되고 있는 여러

선수들 중 한명은 인테르의 마이콘이라고 합니다.마이콘은 무링요의 부임 기간 동안 무링요와

좋은 관계를 유지했으나 마이콘의 에이전트는 마이콘이 무링요를 따라갈지는 보장할수 없다고

주장했다고 하네요.

 

마이콘의 에이전트인 Antonio Caliendo는 tuttomercatoweb과의 인터뷰에서 아래와 같이

말했다고 합니다.

 

"마이콘의 미래는 모라티 회장에 의해 결정될겁니다.마이콘은 여전히 인테르의 계획에

포함되어 있고 잔류할수도 있습니다.그게 제가 말할수 있는 전부입니다"

 

"챔피언스 리그 우승을 한지는 얼마 되지 않았고 인테르는 아직 그의 상황에 대해 생각하지

않았습니다.마이콘은 무링요와 좋은 관계를 가져왔습니다만,이는 현재 맨체스터 시티를

맡고 있는 만시니와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인테르는 마이콘을 지키길 원하는 한편,Caliendo는 인테르가 또 다른 브라질리언 라이트백인

페냐롤의 Matias Aguirregaray의 영입에 가까워졌다는걸 밝혔다고 하네요-Skysports

->데 로시 링크->로마가 이를 부인 루틴은 이제 지겹습니다...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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