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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그리운 라울마드리드

호빙요!! 2005.12.21 15:50 조회 2,624
요즘은 예전에 라울마드리드때가 그립네요..
확실히 요즘 잘나가는 팀들을봐도 여러명의 에이스급선수들도 좋지만
확실한 하나의 수퍼에이스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드네요.바르샤의 딩요나
첼시의 람파드 맨유의 루니(이놈은 정말ㄷㄷㄷ) 예전프랑스의 지단같이..많은 갈락티코의 합류로 라울의영향력이 줄면서 이제는 정말로 라울마드리는 아닌것 같습니다만.제가 생각하는
수퍼에이스의 가장 큰역활은 팀원모두에게 강한동기부여를 제공하는 존재 같습니다.요즘은
라이벌이긴 하지만 바르샤의 딩요가 최고의 수퍼에이스라는 생각이 드네요.
팀원모두에게 딩요는 함께경기에서 뛰고싶고 저선수의 업적을 따라가고 싶고
어려운상황에서도 한방을 터트려줄것같은 강한믿음을 주는 존재
그리고 확실한 바르샤의 에이스라는 생각을 같고 있을것 같습니다.
지단도 이런모습을 간간히 보여주지만 나이가 너무 많고ㅠㅠ역시 라울이 해주어여 하는데
요번 시즌에는 잘나가다가 부상까지 겹쳐서 우울하긴 하지만 그래도 우리의 까삐딴이
해주어야한다고 생각하고 할수있다고 믿습니다.
매직 존슨의 명언 All for One, One for All 처럼 수퍼에이스를 통한 팀원들의 강한동기부여를 통해
다시 레알을 최고의 자리로 올릴거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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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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