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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무리뉴 결국은 인테르와 이별하네요

붉은함대 2010.05.23 07:20 조회 1,649

이 곳에서의 내 임무는 다했고,
나는 3개 클럽에서 챔스 우승을 거두고 싶어."

"떠날 수 있다는 가능성에 대해 무척 큰 슬픔을 가지고 있지만,
내 프로로써의 삶에 있어서 다음 해야할 일을 찾기 위해선 가능한 냉정해지도록 하고 있어."

"나는 내가 해야만 할 일을 했고, 그 임무는 마쳐졌어.
내가 떠날 가능성이 남는 것보다 낫다고 생각돼.
그래 그렇게 말할 수 있어."

"구단주는 환상적이고, 그가 내린 모든 결정에 감사해.
스쿠데토를 따낸 감독을 바꾼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야.
그것은 내게도 또한 위험 부담이 있는 것이었지."

"나는 가능한 우승을 모두 거뒀고, 내 결정은 내게 커다란 동기 부여를 제공하는 것을 향할 듯 싶어.
나는 두 개의 클럽에서 챔스 우승을 거둔 몇안되는 감독들 중 하나이고,
이제 3개의 클럽에서 챔스 우승을 거둔 첫 감독이 되고 싶어."

"나는 진정으로 작별을 고하진 않겠어.
스탬포드 브릿지로 돌아가는 것은 여전히 집에 온 것같은 기분을 갖게 하고,
여기서도 앞으로 늘 그러할 거야.
이 곳에서 행복했어. 이탈리아 축구들은 그렇지 못했지만."

"이제 위험부담을 다시 짊어지길 원해.
스페인에 가게되면 강력한 바르샤를 상대하게 될 것이고, 커다란 도전이 될 것이야.
마드리드에 가게된다면 3번째 챔스 우승을 위해 시도할 것이고.."

"나는 클럽에 오래 머무르는 성향이 아냐.
늘 위험요소와 함께 무언가를 더욱 갈구하는 타입이지.
그래서 나는 새로운 야망을 쫒기 마련이야."

"이탈리아 축구가 내게 미친 것에 대해서도 감사해.
매 경기 힘들었고, 경기장 분위기는 빅 클럽 감독들에게 쉽지 않았어.
이 곳에 오기 전보다 보다 나은 감독이 된 것에 대해 이탈리아 축구에 감사해."

 

 

 

출처 세리에A 매니아

Phantom님 번역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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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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