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금요일의 BBC 가십 - "밀너 전쟁!", EPL "라울,카카 컴온"

치아키 2010.05.21 19:18 조회 1,613
 
 
 
TRANSFER GOSSIP

 

바이에른 뮌헨의 플레이메이커 프랑 리베리는 자신의 계약기간을 2015년까지 연장해 앞으로 4년간 현 소속팀에 잔류할 것입니다. (독일 신문 '빌트')

 

인기를 끌고 있는 잉글랜드 대표팀의 미드필더 제임스 밀너를 데려가려는 팀들에게 비상이 걸렸습니다. 밀너가 다음 시즌에도 애스턴 빌라에서 뛰게 될지 잘 모르겠다고 말했기 때문입니다. (데일리 메일)

 

맨체스터 시티는 밀너에 대한 2,000만 파운드(약 343억 원)의 제의가 거절당하자 그에게 3,000만 파운드(약 514억 원)를 제시해 빌라의 결단을 시험해볼 것입니다. (미러)

 

하지만 그 정도의 제의로는 맨시티가 밀너를 데려가는 데 충분하지 못할지도 모릅니다. 첼시가 밀너의 영입경쟁에 뛰어들었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챔피언스리그에 출전할 수 있는지의 여부가 (밀너를 영입하는 데) 결정적인 요인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더 선)

 

빌라는 공격수 애쉴리 영도 토트넘 홋스퍼로 떠나보낼 가능성이 있습니다. 토트넘은 영을 데려오기 위해 로비 킨이나 저메인 제나스와의 트레이드를 제안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데일리 스타)

 

토트넘은 영을 데려오기 위해 맨시티와 경쟁해야 할지도 모릅니다. 맨시티는 밀너와 함께 빌라 측에 영을 데려갈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동시에 문의했습니다. (가디언)

 

리버풀의 주장인 스티븐 제라드는 적당한 제의만 들어온다면 팀을 떠날 준비가 되어 있다는 라파엘 베니테스 감독에게 큰 환멸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데일리 메일) 

 

첼시의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은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고 있는 브라질의 슈퍼스타 카카를 주시하고 있습니다. (푸티 레이티스트)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는 월드컵에 출전할 툴루즈의 공격수 앙드레 피에르 지냑을 1,200만 파운드(약 206억 원)에 영입할 것이라는 소문에 휩싸였습니다. (커트 오프사이드)

 

하지만 웨스트햄은 팀의 미드필더 발론 베라미를 떠나보낼 것으로 보입니다. 이탈리아의 팔레르모가 그를 500만 파운드(약 86억 원)에 영입하는 것을 노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더 선)

 

베라미는 리버풀에서도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리버풀은 베라미와 수비수 매튜 업슨을 영입하기 위해 요시 베나윤을 미끼로 활용할 것입니다. (커트 오프사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세비야에서 뛰고 있는 브라질의 스트라이커 루이스 파비아누를 1,800만 파운드(약 308억 원)에 영입하는 것을 검토 중입니다. (커트 오프사이드)

 

한편 유벤투스와 AC 밀란, VfL 볼프스부르크가 맨유의 스트라이커 디미타르 베르바토프를 주시하고 있습니다. (데일리 메일)

 

아스날은 올림피크 마르세유의 미드필더인 스테판 음비아에게 1,600만 파운드(약 274억 원)를 제의할 것입니다. (데일리 메일)

 

아스날은 세스크 파브레가스가 FC 바르셀로나로 떠날 경우 그를 대신할 선수로 에버튼의 미켈 아르테타를 저울질하고 있습니다. (푸티 레이티스트)

 

파브레가스는 오는 6월 4일이나 9일쯤 바르샤의 선수로 발표될 수도 있습니다. (IM Scouting)

 

바르샤의 미드필더인 야야 투레는 아스날행을 고려조차 하지 않았기 때문에 아스날로는 이적하지 않을 것입니다. 대신 맨시티가 그를 영입할 것이 유력해졌습니다. (푸티 레이티스트)

 

그리고 유벤투스의 골키퍼인 잔루이지 부폰도 아스날의 제의를 거절할 것입니다. 부폰은 유베에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IM Scouting)

 

에버튼은 첼시와 맨유의 관심을 뿌리치기 위해 팀의 미드필더 잭 로드웰과의 재계약을 완료하고 싶어합니다. (미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맨유에게 아르헨티나 공격수 세르히오 아구에로에 대한 관심을 끊으라고 경고했습니다. (IM Scouting)

 

빌라는 토트넘에서의 임대가 끝난 후 AS 모나코로 복귀한 스트라이커 아이두르 구드욘센을 한 시즌간 임대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더 선)

 

빌라의 마틴 오닐 감독은 웨스트햄의 스트라이커인 칼튼 콜에게도 1,500만 파운드(약 257억 원)를 제시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커트 오프사이드)

 

그렇게 되면 에밀 헤스키의 빌라 생활이 끝나는 신호탄이 될지도 모릅니다. 스토크 시티가 헤스키를 데려갈 준비가 되어 있답니다. (데일리 메일)

 

리버풀의 라파엘 베니테스 감독은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고 있는 32세의 스트라이커 라울 곤살레스의 영입을 원합니다. (데일리 메일)

 

아브람 그랜트 감독의 뒤를 이어 포츠머스를 떠날 선수는 데이비드 누젠트와 케빈 프린스 보아텡, 나디르 벨하지입니다. (데일리 메일)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500만 파운드(약 86억 원)를 주고 토트넘의 미드필더 저메인 제나스를 다시 데려올 계획입니다. (더 선)

 

뉴캐슬의 크리스 휴튼 감독은 FC 포르투의 공격수 우크라(안드레 몬테이루)도 영입하고 싶어하지만, 그에게 200만 파운드(약 34억 원)를 제의했다가 거절당헀습니다. (더 선)

 

위건 애슬래틱은 500만 파운드(약 86억 원)로 평가받는 스페인의 스트라이커 아드리안 콜룽가에게 관심이 있습니다. 콜룽가는 레크레아티보 우엘바에서 뛰고 있습니다. (더 선)

 

웨스트 브러미지 앨비언은 라싱 산탄데르의 스트라이커인 모하메드 치테를 노리고 있습니다. (데일리 메일)

 

선더랜드는 스토크 시티의 스트라이커 툰차이 산리에게 400만 파운드(약 69억 원)를 제의하는 것을 검토 중입니다. (다수 언론)

 

삼프도리아의 수비수인 레토 지글러가 프리미어리그로 돌아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리버풀이 토트넘에서 뛰었던 그를 주시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데일리 메일)

 

버밍엄 시티는 카디프 시티의 스트라이커인 제이 부스로이드를 데려오기 위해 200만 파운드(약 34억 원)를 쓸 예정입니다. (다수 언론)

 

크리스털 팰리스의 주장인 션 데리는 입스위치 타운으로 이적할 예정입니다. (미러)

 

프레스턴 노스 엔드와 더비 카운티가 웨인 루니의 남동생인 존 루니의 영입을 놓고 다투고 있습니다. 루니는 매클스필드 타운의 스트라이커로 뛰고 있습니다. (다수 언론)

 

아스날과 프랑스 대표팀에서 활약했으며, 비야레알과의 계약이 만료된 윙어 로베르 피레는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구단인 필라델피아 유니온의 제의를 거절했습니다. (다수 언론)

 

OTHER GOSSIP

 

리버풀의 라파엘 베니테스 감독은 인테르 밀란으로 자리를 옮길 가능성을 배제하여 그의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졌습니다. (더 선)

 

포츠머스의 사령탑 자리를 사임한 아브람 그랜트 감독은 웨스트햄의 감독직을 맡을 예정입니다. (미러)

 

한편 포츠머스는 팀의 골키퍼 데이비드 제임스에게 감독직을 제안하는 것을 검토 중입니다. (데일리 스타)

 

영국의 체육부 장관을 새로 맡게 된 휴 로버트슨 씨는 잉글랜드 축구협회(FA)에게 반드시 새로운 회장을 독립적인 인사로 뽑아야 한다고 경고했습니다. (텔레그래프)

 

AND FINALLY

 

아르헨티나 대표팀의 디에고 마라도나 감독은 월드컵 대표팀 선수 명단을 발표하기 전에 어떤 카메라맨을 차로 치어 다리를 다치게 해놓고 욕설을 퍼부었습니다. (가디언)

 

리버풀이 올 여름에 가장 먼저 데려오는 선수는 베트남의 TV 예능 프로그램 스타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재능있는 축구선수를 뽑는 이 프로그램의 우승자가 다음 주에 가려지면 리버풀 구단과 1년간 계약하기 때문입니다. (미러)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4

arrow_upward 존테리의 친형도 팀동료 여친과 불륜 arrow_downward 예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