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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로벤,"무링요는 이기는 것에만 관심이 있다."

Lithium 2010.05.21 11:50 조회 1,839

로벤 : "무링요는 오직 이기는 것에만 관심이 있다.좋은 축구를 하고 싶어하는 것이 아니다."

바이에른의 선수로,첼시 시절에 호세 무링요 아래에 있던 아르옌 로벤은 오늘,인테르의 포르투갈인 감독은 이기는 것에만 관심이 있으며,팀의 플레이 스타일은 그에게 있어 중요하지 않다고 말했다.

 

자신이 소속된 바이에른이 마드리드에서 인테르와의 챔피언스리그 결승 대결을 앞둔 시점,네덜란드인은 BBC 스포츠에 "그는 이기는 팀을 만듭니다.그는 좋은 축구를 하건 아니건 상관하지 않습니다." 라고 코멘트.

 

로벤(26세)는(왠지 나이를 일부러 써 준 듯...사진만 보면 레전드 간지-.-;)바이에른의 철학은 좋아한다고 밝히며,"감독(반 할)은 좋은 풋볼을 하며 이기고 싶어한다" 고 주장했다.

 

"선수로서는 플레이하는 시합에서 팬을 즐겁게 해 주고 싶고,그것도 중요한 부분이예요." 라고 3년간 호세 무링요 밑에서 트레이닝을 한 에스트레모는 덧붙였다.

 

무링요는 다음 시즌의 레알 마드리드와 링크가 나고 있지만,그는 1972년 이래(이 때 준우승이었던 듯?)처음으로 인테르를 결승에 데려왔다.
이탈리아의 팀은 준결승에서 바르셀로나를 밀라노에서 3:1로 떨어뜨리고,즉시 캄프 누에서 1:0이 되었다.

 

"나는 첼시에서 3년간 그와 연습해 왔습니다.좋은 결과를 냈던 시절에요.그는 강렬한 개성이 있는데,빅 팀의 감독으로서는 그렇게 될 필요가 있지요." 라고 로벤은 말했다.

 

"그는 저명한 플레이어들과 어떻게 일을 하는 지,어떻게 그들을 끌어들이고,함께 일할 수 있도록 하는 지 알고 있어요.실제로 그는 선수들이 무엇을 말하고 있는 지 알고 있었으며,각각의 선수에게 경의를 가지고 있었어요." 라고 말했다.

 

"그러나 팀이 에스트레모를 두지 않고,더 좋은 형태로 플레이하기 시작한 것은 나에게 있어서는 좋지 않았어요.시스템이 좀 그런 식으로 되어서,나는 (이적을)결단했고 나왔습니다." 라고 설명했다.

 

출처 :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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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arrow_upward 아 이런멘탈..ㅜㅜㅜ arrow_downward 무링요의 인터뷰 내용 중 상당히 공감가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