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헝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부트라게뇨 - 페예그리니 감독은 진정한 프로, 난 그의 스타일을 좋아했어.
생각해보면, 부이트레가 강력히 원하던 감독 중 하나였습니다. 페예그리니.
그나마 레알 보드진에서 몇안되는 개념인인 부트라게뇨의 선택이 실패했으니 앞으로 한시즌간은 페레스가 혼자서 신나게 영입할듯.

부트라게뇨 - 페예그리니 감독은 진정한 프로, 난 그의 스타일을 좋아했어.
생각해보면, 부이트레가 강력히 원하던 감독 중 하나였습니다. 페예그리니.
그나마 레알 보드진에서 몇안되는 개념인인 부트라게뇨의 선택이 실패했으니 앞으로 한시즌간은 페레스가 혼자서 신나게 영입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