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짜증나는 소식만 있네요
레매내의 많은 분들은 페예그리니 감독을 지지하셨겠지만
결국엔 지금 보드진의 의향과 언론보도를 종합해볼때 무링요가 오는 거 같은 분위기고
옆동네는 세스크랑 비야 데려온다고 하고 둘다 우리팀 올거 아니면 그냥 남아있길 바라는데
분위기 보면 심상치가 않네요 그 조직력 멤버에 비야와 세스크라 그 둘이 가게 된다면
우리팀도 갈락티코라고 합니다만 저쪽 동네도 갈락티코 못지 않네요
비야와 세스크 모두 개인적으로는 좋아하는 선수기에 옆동네는 제발 안갔으면 하지만
상황이 점점 변해가는거 같아서 아직 절대로 무슨 확정이라던가 그런것은 아니지만
특히 비야는 가게 된다면 충격일거 같네요 가게 된다면 진짜 발렌시아 구단측에 짜증도 날 거 같구요
우리팀이 오퍼했을때는 매몰차게 거절하더니 이제와서 옆동네한테는 흔쾌하게 수락하는 모양새라서
별로 기분이 좋지는 않을거 같네요 더군다나 우리팀은 페예그리니 감독이 만약 또 경질되게 되면
무링요가 온다고 해도 자리잡는데는 시간이 필요할 것이고
또 2~3명의 선수를 영입하려 지출도 늘어날테고 참 이래나 저래나 폭풍같은 시즌 후유증이
우리팀을 강타하고 있네요 그저 카카와 벤제마도 부활해주고 감독이 누가 되던지 우리팀을 우승의
반열에 올려놔주기만 팬심으로서 간절히 바랍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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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 201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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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가짱임 2010.05.19어쩌면 바르샤 과부화나 걸려서 불화설 뜰지도... 가능성이 희박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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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티옹 2010.05.19좋은쪽으로 풀렸으면 좋겟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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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훌 2010.05.19매시즌 이런식으로 99%이적된것마냥 떠들다가 매번 파토난걸로 봐서는 언론에서 설레발치는걸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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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2010.05.19비야랑 세스크좀 어떻게 안되나..가지마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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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ardo Kaka 2010.05.19발렌시아 실망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