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스포츠 속보] 아스날을 떠나기로 결심한 Cesc

세스크 파브레가스는 바르셀로나로 돌아가기 위해 아르센 벵거 감독에게 떠나고 싶다는 의사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바르셀로나의 호안 라포르타 회장은 영입 제의에 대한 언급을 남겼다.
AS에 실린 기사에서, 스카이스포츠의 스페인 편집장인 길렘 발라그는 파브레가스가 벵거 감독과의 면담을 위해 바르셀로나에서 런던행 비행기를 탔다고 밝혔다.
최근 인터뷰에서 파브레가스는 언젠가 바르셀로나로 돌아가고 싶으며, 월드컵이 열리기 전에 미래가 결정되었으면 좋겠다는 말을 남긴 바 있다.
지금 상황으로는, 파브레가스가 정식으로 벵거 감독에게 아스날을 떠나겠다는 요구를 할 것으로 보인다. 이적료는 3000~3500만 파운드 정도로 예상된다.
한편, 바르셀로나의 라포르타 회장은 파브레가스의 지난 주 발언을 들은 후 이번이 그를 다시 영입할 좋은 시기라고 말했다.
라포르타 회장은 파브레가스의 솔직한 발언에 놀랐다고 밝히면서, 그를 영입할 생각이 있다고 말했다.
"파브레가스가 직접 그런 말을 했다니 놀랍네요." 라포르타 회장이 말했다.
"먄약 기술 고문(치키 베리스테인)이 영입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면, 우린 아스날과 협상할 겁니다."
라포르타 회장은 또한 다비드 비야 영입도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우리는 발렌시아와 협상 단계에 있으며, 모든 일이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빨리 결론이 나길 바라고 있습니다. 모든 일이 계획대로 되고 있고, 곧 합의에 도달할 수 있을 겁니다."
/P.S 여러기사링크설을 종합해보면 영입 방법은 3가지 입니다.
1.익히 알려져있는 야야투레+돈
2.순수히 돈
3.매복탄 + 돈
그러나 3번은 샤막의 자유계약영입 근접으로 인해 희망이 없어보이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