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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화요일의 BBC 가십 - 무링요 "레알 갈래"/첼시"카카빌려줘"

치아키 2010.05.18 08:36 조회 1,620
 
 
BREAKING GOSSIP

 

위건 애슬래틱의 데이브 웰런 구단주는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감독에게 올 여름 주어질 이적예산이 빡빡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마르티네스 감독은 새로운 대체선수를 구하기 전에 현재 선수단 내에서 어떻게 인건비를 줄일 수 있는지 고민해야 할 것입니다. (영국 언론협회)

 

아스날은 볼로냐의 골키퍼인 에밀리아노 비비아노를 면밀히 주시하고 있습니다. (미러)

 

레알 마드리드는 카카를 첼시에 임대하는 것에 관심을 보일지 모릅니다. 대신 애쉴리 콜이 반드시 레알에 와야 합니다. (미러)

 

주제 무리뉴 감독은 올 여름에 인테르 밀란을 떠나 레알로 자리를 옮길 것이라고 암시했습니다. (미러)

 
TRANSFER GOSSIP

 

맨체스터 시티는 애스턴 빌라의 미드필더인 제임스 밀너에게 2,400만 파운드(약 398억 원)를 제의할 예정입니다. (데일리 메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벤피카의 윙어인 앙헬 디 마리아를 영입할 수 있는지 재차 문의했습니다. 디 마리아의 몸값으로는 약 3,800만 파운드(약 630억 원)가 책정되어 있으며, 레알에서도 그의 영입을 원하고 있습니다. (데일리 메일)

 

라파엘 베니테스 감독이 새로운 공격진의 영입을 추진 중인 리버풀에서는 삼프도리아의 이탈리아 스트라이커인 잠파올로 파치니에게 1,100만 파운드(약 182억 원)를 제의하는 것을 검토 중입니다. (커트 오프사이드)

 

베니테스 감독은 세비야의 재능있는 윙어 헤수스 나바스의 영입에도 관심을 보인다고 합니다. (커트 오프사이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가 팀의 스트라이커인 칼튼 콜에 대한 버밍엄 시티의 1,000만 파운드(약 166억 원) 제의를 거절한 사실이 밝혀지면서 리버풀과 빌라가 콜의 영입경쟁에 뛰어들었습니다. (미러)

 

웨스트햄은 콜을 다른 팀에 내줄 경우 에버튼의 스트라이커 야쿠부 아예그베니를 영입할 예정입니다. (데일리 메일)

 

올 시즌이 끝날 때까지 셀틱의 감독대행직을 수행했던 닐 레넌 수석코치는 이번 주에 정식 감독으로 취임하고 싶어합니다. 레넌 코치가 우선적으로 영입을 노리고 있는 선수는 크리스털 팰리스의 공격형 미드필더 대런 암브로스랍니다. (미러)

 

버밍엄의 알렉스 맥클리시 감독은 위건의 윙어인 샤를 은조그비아에게 800만 파운드(약 133억 원)를 제안했습니다. (데일리 메일)

 

수비수 스티븐 콜드웰은 번리에서 방출되자 자신의 형인 개리 콜드웰이 뛰고 있는 위건에서 함께 뛸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데일리 메일)

 

맨유는 올 여름에 올림피크 마르세유에서 뛰고 있는 23세의 프랑스 대표팀 윙어 하템 벤 아르파의 영입을 검토 중입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벤 아르파의 팬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커트 오프사이드)

 

웨스트햄은 올림피크 리옹의 윙어인 시드니 고부를 자유계약으로 영입할 예정입니다. (더 선)

 

볼튼 원더러스는 레알에서 뛰고 있는 스페인 20세 이하 대표팀의 왼쪽 수비수 마르코스 알론소와 스트라이커 로드리고 모레노에게 500만 파운드(약 83억 원)라는 놀라운 제의를 할 것입니다. (미러)

 

웨스트 브러미지 앨비언은 포츠머스의 수비수 마크 윌슨에게 250만 파운드(약 41억 원)를 제의하여 풀럼을 제치고 그를 데려오고 싶어합니다. (데일리 메일)

 

레스터 시티는 에버튼의 스트라이커 제임스 본을 100만 파운드(약 17억 원)에 영입하는 것을 노리고 있습니다. (데일리 메일)

 

프레스턴 노스 엔드는 위컴비 원더러스의 윙어 매튜 필립스를 45만 파운드(약 7억 5,000만 원)에 영입하고 싶어합니다. (데일리 메일)

 

OTHER GOSSIP

 

첼시의 골키퍼 페트르 체흐는 지난 토요일의 FA컵 결승전(1-0 승)에서 상대팀인 포츠머스의 골키퍼 데이비드 제임스가 펼친 활약에 대해 자신의 라이벌이라며 격찬했습니다. 제임스는 잉글랜드 대표팀의 주전 골키퍼이기도 합니다. (미러) 

 

앨런 마이클 슈거 씨가 위기에 빠진 잉글랜드 축구협회(FA)의 수장을 맡을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습니다. 축구협회는 지난 일요일 데이비드 트리즈먼 회장이 사임하면서 회장직이 공석이 됐습니다. (더 선)

 

셰필드 유나이티드의 개리 스피드 코치가 헐 시티의 감독직 후보로 떠올랐습니다. (데일리 메일)


AND FINALLY

 

FC 바르셀로나의 호셉 과르디올라 감독은 지난주 일요일(현지시각) 레알 바야돌리드전에서 2골을 터뜨린 리오넬 메시가 '내가 지금까지 본 최고의 선수'라고 평했습니다. 메시는 이로써 바르샤 구단 내에서 한 시즌 리그 득점 기록(34골)과 타이를 이루었고, 올 시즌에만 통산 47골을 기록했습니다. (데일리 메일)

 

잉글랜드 대표팀의 스타 플레이어들이 역사상 최초로 자신들이 치르는 월드컵 경기의 입장권을 자선 판매하기로 했습니다. (더 선)

 

첼시의 수비수 존 테리는 다음 시즌 트레블을 달성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그는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이 열리는 웸블리 구장의 잔디 상태가 반드시 개선되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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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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