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의 BBC 가십 - 무관에 그친 카카를 노리는 안첼로티
일요일의 BBC 가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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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우승을 차지했던 수비수 출신 로랑 블랑 감독이 지롱댕 보르도의 감독직에서 물러났습니다. 블랑 감독은 이번 월드컵이 끝난 후 레이몽 도메네크 감독을 대신할 프랑스 대표팀의 사령탑으로 유력하게 꼽히고 있습니다. (로이터 통신)
올 시즌 더블을 달성한 첼시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고 있는 브라질의 공격수 카카를 4,000만 파운드(약 659억 원)에 영입할 것입니다. (뉴스 오브 더 월드)
하지만 FC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가 첼시의 수비수 애쉴리 콜에게 2,000만 파운드(약 330억 원)를 제의할지도 모릅니다. (데일리 익스프레스 일요일판)
첼시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뛰고 있는 21세의 아르헨티나 공격수 세르히오 아구에로를 놓고 인테르 밀란의 주제 무리뉴 감독과 경쟁해야 할지도 모릅니다. (뉴스 오브 더 월드)
첼시가 올 여름 영입대상으로 노리고 있는 선수로는 리버풀의 스트라이커인 페르난도 토레스와 토트넘 홋스퍼의 미드필더인 루카 모드리치도 있습니다. 이로써 토트넘의 다니엘 레비 구단주는 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을 확정지은 후 올 여름에 큰 고민에 휩싸이게 됐습니다. (데일리 메일 일요일판)
하지만 토트넘의 해리 레드냅 감독은 맨체스터 시티의 수비수인 미카 리차즈를 약 600만 파운드(약 99억 원)에 영입을 준비하여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에 대비할 것입니다. (미러 일요일판)
토트넘은 보르도에서 뛰고 있는 24세의 풀백 베누아 트레물리나도 데려오고 싶어합니다. (뉴스 오브 더 월드)
맨시티는 리버풀의 두 스타 스티븐 제라드와 페르난도 토레스를 영입하기 위해 4,000만 파운드(약 659억 원)에 팀의 스트라이커 에마누엘 아데바요르와 미드필더 스티븐 아일랜드를 제의할 것입니다. (뉴스 오브 더 월드)
맨시티는 리버풀에서 토레스를 데려오지 못할 경우 레알의 스트라이커인 곤살로 이구아인에게 제의할 것입니다. (미러 일요일판)
로베르토 만치니 감독이 자신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밝힌 맨시티의 수비수 네이둠 오누오하는 300만 파운드(약 49억 원)에 선더랜드로 이적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뉴스 오브 더 월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아스날이 에버튼의 센터백 필 자기엘카의 영입을 놓고 경쟁하고 있습니다. (미러 일요일판)
그리고 맨유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2,000만 파운드(약 330억 원)로 평가받는 아약스의 스트라이커 루이스 수아레스가 올 시즌 네덜란드 에레디비지에에서 33경기에 출전해 35골을 폭발시키자 영입 대상에 올렸습니다. (뉴스 오브 더 월드)
맨유는 에드빈 반 데 사르를 대체할 선수로 올림피크 마르세유에서 뛰고 있는 25세의 프랑스 골키퍼 스티브 망당다도 데려오고 싶어합니다. 프랑스 대표팀의 백업 골키퍼이기도 한 망당다의 이적료로는 1,000만 파운드(약 165억 원)가 소요될 것으로 보입니다. (뉴스 오브 더 월드)
900만 파운드(약 148억 원)로 평가받는 리버풀의 미드필더 요시 베나윤은 라파엘 베니테스 감독으로부터 더이상 팀에서 미래가 없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로써 토트넘과 세비야가 바빠지기 시작했습니다. (뉴스 오브 더 월드)
에버튼에 이어 애스턴 빌라가 오는 7월 1일에 자유계약선수가 되는 리즈 유나이티드의 스트라이커 저메인 벡포드의 영입경쟁에 뛰어들었습니다. (데일리 익스프레스 일요일판)
에버튼은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토리노의 수비수 안젤로 오그보나를 영입할 것입니다. (골닷컴)
한편 마르세유에서 뛰고 있는 23세의 프랑스 윙어 하템 벤 아르파가 800만 파운드(약 132억 원)에 에버튼으로 이적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뉴스 오브 더 월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는 크리스털 팰리스의 골키퍼인 줄리안 스페로니를 100만 파운드(약 17억 원)에 영입하려 시도 중입니다. (뉴스 오브 더 월드)
스페로니는 600만 파운드(약 99억 원)로 평가받는 잉글랜드 대표팀의 골키퍼 로버트 그린을 대신해 웨스트햄에 입성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린은 올 여름에 웨스트햄을 가장 먼저 떠날 예정이며, 이적 가능성이 있는 곳은 독일의 샬케 04입니다. (데일리 메일 일요일판)
블랙번 로버스는 독일의 마인츠에서 뛰고 있는 25세의 부르키나파소 스트라이커 아리스티드 방스를 영입할 계획입니다. 스토크 시티와 선더랜드도 그를 노리고 있습니다. (뉴스 오브 더 월드)
맨유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잉글랜드 대표팀의 파비오 카펠로 감독에게 부상에 시달리고 있는 미드필더 오웬 하그리브스를 월드컵 대표팀에 뽑지 말라고 경고했습니다. (텔레그래프 일요일판)
토트넘의 수비수 조너선 우드게이트의 부상 문제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물리치료사와 동행하여 뉴욕을 방문하고 수술을 위해 호주로 떠날 예정인데도 그의 몸상태가 여전히 불확실한 것입니다. (데일리 메일 일요일판)
맨시티 구단주들은 홈구장 주변 200아르(2만 m²/약 6,100평)에 이르는 대지에 스포츠 레저 단지를 설계할 사람으로 건축가 라파엘 비놀리 씨를 선임할 예정입니다. 맨시티 측의 이러한 계획으로 맨체스터 시의 동부 지역이 확 뒤바뀌게 될 것입니다. (미러 일요일판)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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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2010.05.17*카카를 얼마주고 데려왔는데.. 헐값으로 데려 가려고 하냐 ㅡㅡ;; 말도 안되는 찌라시네. 그리고 왼쪽 풀백을 영입하면 우리는 에브라나 애쉴리콜을 영입해야 되는데.. 바르샤는 또 뭐냐 ㅡㅡ;; 니네는 아비달이나 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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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_#R 2010.05.17도메넼이 이번에 아비달완전 중앙수비수로 쓰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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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태연 2010.05.18@supReme_#R 넹... 거의 미친 기용이죠 정말 잘하는걸 본적이 한번도 없네요 , 2008때는 퇴장까지 멋지게 때려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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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지주 2010.05.17*첼시가 카카를 노리는게 사실이라 치고 또 실제로 오퍼를 넣는다 쳐도 카카처럼 프로의식 훌륭한 선수가 아직 제기량도 펼쳐보기 전에 팀을 옮길거라곤 생각되지 않네요. 안감독의 첼시가 훌륭한 첫시즌을 보냈고 현재 마드리드 내에서 카카의 입지가 분명치 않은만큼 올여름 내내 고개를 내밀 루머라고 생각되긴 하지만 실현되지는 않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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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지주 2010.05.17그리고 만약 잉글랜드 토박이이자 붙박이었던 애쉴리콜 영입경쟁이 현실화된다면 캐쉴리콜이라는 명성 아닌 명성을 이어간다고 봤을 때 우리가 바르샤에 밀리지는 않을 듯. 보드진이 그만한 관심을 기울인다고 봤을 떄의 얘기지만 애쉴리콜 좀 땡기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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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앙 2010.05.17카카가 갈 일은 절대 없다고 보고 보내서도 안되지만 40m파운드면 45m유로쯤 되니 65m에 카카데려온 걸 생각하면 헐값은 아니죠. 카카 이제 나이도 있고 이름에 어울리는 활약을 못보였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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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ardo Kaka 2010.05.17뭐 카카는 100프로안갈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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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amos 2010.05.17램파드+에이콜 <-> 카카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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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더MOON 2010.05.17그동안 혹사+부상으로 한시즌 부진한건 사실이지만 딩요처럼 살아날수도 있는데... 나이도 한살더 어리고... 카카한테 화살이 집중되는게 씁쓸하네요... 물론 그동안 보여줬던 플레이가 워낙 대단하긴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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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2010.05.18뭘 카카를 데려가 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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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sd 2010.05.27카카를 얼마주고 데려왔는데.. 헐값으로 데려 가려고 하냐 ㅡㅡ;; 말도 안되는 찌라시네. 그리고 왼쪽 풀백을 영입하면 우리는 에브라나 애쉴리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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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sd 2010.05.27그동안 혹사+부상으로 한시즌 부진한건 사실이지만 딩요처럼 살아날수도 있는데... 나이도 한살더 어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