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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Goodbye Etxeberria!

M.Salgado 2010.05.16 06:17 조회 1,911 추천 1

 

무니아인, 하비 마르테니스의 골로 아슬레틱 빌바오가 그들의 성지, 산 마메스에서 데포르티보를 2-0으로 꺾었습니다.

 

경기 종료, 아니 시즌 종료 후, 로스 레오네스는 그들의 영원한 주장 호세바 에체베리아에게 작별을 고했습니다.

 

15세때 레알 소시에다드B팀에서 뛰고

17세때 프리메라리가 데뷔를 하였습니다.

 

1995년 3백만 유로라는 당시 18세 이하 최고 가격으로 애슬레틱 빌바오로 이적.

스무살이 되던해 처음으로 스페인 성인 대표팀에 선발되며 애슬레틱의 주장 완장을 받게됩니다.

애슬레틱 빌바오에서 15년동안 514경기 출전, 105득점.

스페인 국가대표로서 53경기 출전, 15득점.

 

빌바오의 주장은 이제 예스테가 물려받게됩니다.

그리고 이 역사는 계속되어 하비 마르티네스, 무니아인에게 이어지겠죠.

 

데포르티보전 72분, 토케로와 교체되어 들어갈때 눈물을 흘린 에체베리아.

에체베리아 - 행복하니 눈물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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