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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무링요 떡밥 지겨우실지도 모르지만

*환상레알* 2010.05.14 22:56 조회 2,272

제 생각에는 여러분이 반대하든 말든 무링요 올 확률이 80% 이상입니다.

 

기적이 일어나서 우리가 우승하면 또 달라질지도 모르는데,

 

최근 보도를 보아서는 우승해도 무링요 데리고 올듯 하네요.

 

무링요 떡밥이 아예 소설, 찌라시, 언론의 레알까대기만으로 치부하는건

 

제가 보기엔 합리적인 판단은 아닙니다.

 

(여러분이 뭐라고 하시든 제가 맞는지 틀린지는 1달 내로 나오니까요)

 

 

 

본래 무링요를 원하긴 했으나, 요새는 페예그리니로 그냥 가도 좋다고 생각함.

 

오든 안오든 올시즌보다는 나을거라고 생각하니까요.

 

 

 

그러나 현실은 저나 여러분이 죽어라 반대해도 결국에는 올겁니다.

 

이 정도까지 보도가 나왔는데 데리고 오지 않을 페레즈가 아니고,

 

이 정도까지 보도가 나왔는데 안올 무링요가 아닙니다.

 

 

 

무링요가 수비축구로 유명하긴 하지만, 포르투나 첼시시절보면 공격력도 대단한 감독입니다.

 

카펠로와는 전혀 다를 것 같네요.

 

문제가 있다면 그 놈의 입인데, 뭐 언플이 없는 무링요는 무링요가 아니고,

 

무링요를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것도 언플이니 그것도 크게 문제는 없을듯 합니다.

 

 

 

그나저나 비야는 진짜 바르샤 가는건지 마는건지 모르겠네요.

 

분명히 그 정도로 자세한 보도가 나올려면 실제로 거의 합의가 되었다고 봐도 되는데,

 

비야 본인은 아니라고 하니...에이젼트가 맘대로 이적시킬려고 한 것도 아닐꺼고.

 

 

 

지난 여름에도 그러더니, 이번에도 안가면 비야는 진짜 발렌시아에서 은퇴하려나 봅니다.

 

아직 이적시장은 열리지도 않았으니, 비야는 좀 지켜봐야할 듯하네요.

 

비야가 바르샤 간다면 페레즈도 가만히 있을 수는 없으니까요.

 

루니에 올인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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