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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알론소의 파트너 문제

가고★ 2010.05.14 15:25 조회 3,398

레알 마드리드 후반기 끝나갈무렵들어서 알론소-가고 중원라인이 형성되었습니다.


그러나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이 알론소-가고 라인은 겹치는게 너무 많아보이네요. 후반기 성적을 위한 임시방편격인 전술이라 생각합니다.


알론소(가고)는 옆에 자기와는 다른 캐릭터의 파트너가있어야 제실력을 발휘할수있는 선수라고 봅니다.


과거 리버풀 시절 알론소의 파트너를 본다면


1. 알론소-제라드 라인


2. 알론소-마스체라노(시소코) 라인


이 두가지 유형으로 분류했을때 첫번째 포메이션은 좀더 공격적이고 두번째 포메이션이 좀더 수비적이죠.


그렇다면 레알에서 주어진 역활을 봤을때


1. 공격적인 포메이션= 라스(or구티)-제라드


2. 수비적인 포메이션= 마하마두(or가고?)-마스체라노


이렇게 억지로끼워맞췄습니다.


문제는 파트너들의 기량미달이라고 생각합니다.


라스는 제라드보다 수비는 더잘할지라도 공격력이 많이부족하고(라스가 어정쩡한 이유)


마하마두는 마스체라노랑 비슷한 수준의 수비력을 갖췄음에도 불구하고 세밀한 패스에는 부족한 모습을 많이 보여줬죠.


(구티는 2미들을 하기에는 이제 체력적으로 부담이가기에, 가고는 가고는 그냥 알론소 백업이라고 생각하기에 생략)


어떻게 해야할지 저는 잘모르겠지만..


라스가 공격력을 폭팔시키던지(패스템포능력완화도추가) 각성? 아니면


마하마두가 패스에 눈을뜨던지


아님 영?입?


을해야 미드필더가 좀더 안정이될꺼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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