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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줏어들은 단신들]세스크, 비야 등등

마인부우 2010.05.13 14:40 조회 1,400

 

 

1. 아스날은 세스크가 올 시즌 레알, 바르셀로나, 인터 밀란의 타깃이 됨에 따라 대체자를 물색하는데 소위 말하는 '세스크 마이너형'이라는 아르테타를 노리고 있습니다. 다만 에버튼이 놔줄리가..

 

 

2. 서세원은 무링요가 잔류하기만 한다면 세스크를 선물로 줄 수도 있다는 뉘앙스의 인터뷰를 했다고 알려져있습니다.

 

 

3. 바르셀로나의 라포르타가 발렌시아에서 발렌시아 수뇌진과 회담을 가진것이 사실로 보입니다. 비야의 이적료는 최소 40m으로 알려져있으며 발렌시아는 42m이하로는 절대로 보내지 않겠다라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4. 이에 따라 바르셀로나는 즐라탄을 맨시티에 제의할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하지만 출처가 구라이벌입니다.

 

 

5. 마라도나는 메시가 자신을 이을 자격이 있다며, 그에게 부담감을 주지 않기 위해 수비적인 풀백과 미드필더를 중용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6. 바르셀로나, AT마드리드, AS모나코등이 방한 경기를 추진중에 있습니다.(바르셀로나 오피셜 아니였나요?)

 

 

 

7. 바르가스는 타리그로의 이적보다는 국내 이적을 원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레알 보다는 유벤투스, 인테르로 갈 확률이 높습니다.

 

 

 

8. 카모라네시와 데코는 정든 유럽땅을 떠나 다음 시즌 남미에서 뛸 것이 유력합니다.

 

 

 

9. 안첼로티는 파투 이적설에 대해서 그들은 밀란에 남을것이며 적어도 첼시로는 오는 일은 없을거 같다라고 못을 박았습니다.

 

 

 

10. 라쓰는 맨유, 토트넘, 아스날의 타겟이 되고 있습니다. 이적료는 최소 20m으로 보입니다. 

 

 

 

 11. 무링요는 아직은 이탈리아를 떠나고 싶지 않다라고 못을 박았습니다. 제발 루머 좀 그만 났으면 좋겠습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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