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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다빼라 다빼..

칸트 2005.12.19 07:21 조회 2,084
경기를 그따위로..;;

호나우도 - 좀 심하게 안뛰네.. 충격요법... 솔다도로 바꿔..

밥티스타 - 해볼려는 의지는 좋았으나 몸이 영... 세비야 시절의 포스는 언제 나올려나..

베컴 - 크로스 올려도 받쳐줄 사람이 없으니 따로 따로 노는 느낌..

호빙요 - 스피디한 모습은 어디로 가고 한명 제치기에도 힘들어보임..

라모스 - 그나마 열심히 뛰어줌.. 실점 장면에서 밀로세비치 놓친건 좀 아쉽3.

구티 - 고무줄 컨디션의 개압박.. 잦은 패스 미스.. 개브라더스가 지켜 보고있다...ㄷㄷㄷ

엘게라 - 어시 하나 추가.. 헤딩으로 쳐리하기 보단 뒤로 쫓아가는게 더 나았을텐데.. 판단미스..

파본 - 그럭저럭... 그러나 느린 스피드로 효율적인 수비를 하기 어려웠음... 반칙.. 반칙.. 반칙...

카를로스 - 선발중에서 오늘 가장 좋은 활약.. 지단과 콤비를 이룰때 ㄷㄷㄷ..

살가도 - 활발한 움직임을 보여줬지만 공격시엔 마무리가 아쉽고 수비에서도 압박을 보여주지 못함..

카시야스 - 한골은 어쩔수 없었다..

지단 -  ACE는 다르다..

솔다도 - 이런 정신 상태... 지금 레알에 가장 필요한 선수..

가르시아 - 시간부족..

전반전 최악의 선수 - 호나우도, 밥티스타, 호빙요... 우열을 가리기 힘듬..

후반전 최악의 선수 - 호나우도.... 마지막에 한골 넣었으면 영웅되는건데... 젠장...

전반전 최고의 선수 - 라모스.. 다이빙 헤딩만 들어갔어도 쉽게 풀어나가는건데..

후반전 최고의 선수 - 지단, 솔다도... 말이 필요없다...

오늘의 MVP - 밀로세비치... 원샷 원킬에 이은 시간 보내기 스킬까지...

오늘 경기로 1위와는 8점차..  바르샤 봐주기 퍼레이드만 끝난다면 충분히 가능한데

대놓고 편을 들어주니 레알로써는 방법이 없3....


PS. 시싱요, 카사노 오면 바로 투입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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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arrow_upward 어쩔 수 없다. 호두.. arrow_downward 제 친구가 방금 프리메라리가가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