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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토요일의 BBC 가십 - 레알, 120m에 메시 영입 나서나?

치아키 2010.05.08 17:18 조회 1,835

토요일의 BBC 가십 

TransfersOther gossipAnd finally
 
 
TRANSFER GOSSIP

 

레알 마드리드는 올 여름에 또다시 이적료 신기록을 작성할 계획입니다. FC 바르셀로나의 슈퍼스타 리오넬 메시에게 1억 2,000만 파운드(약 2,038억 원)를 제의하려는 것입니다. (미러)

 

아스날은 올 여름에 볼튼 원더러스의 수비수 개리 케이힐을 1,500만 파운드(약 255억 원) 정도에 영입하고 싶어합니다. (커트 오프사이드)

 

아스날은 인테르 밀란의 후보 선수 마리오 발로텔리의 영입설에도 휘말렸습니다. 발로텔리는 인테르에서 좀처럼 출전 기회를 잡지 못했으며, 현재 1,800만 파운드(약 306억 원)의 몸값이 매겨져 있습니다. (커트 오프사이드)

 

울버햄튼 원더러스는 소속팀 헐 시티로부터 저렴한 이적료에 팀을 떠나도 좋다는 이야기를 들은 윙어 스티븐 헌트에게 300만 파운드(약 51억 원)를 제의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데일리 메일)

 

리버풀이 유벤투스의 공격수 빈첸초 이아퀸타를 데려오기 위해 알베르토 아퀼라니의 트레이드를 노리고 있다는 후문입니다. (커트 오프사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불안정한 팀의 골키퍼 벤 포스터에게 버밍엄 시티가 관심을 드러내자 그의 이적료로 600만 파운드(약 102억 원)를 받아내고 싶어합니다. (데일리 메일)

 

선더랜드의 미드필더 키어런 리처드슨이 숙명의 라이벌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영입대상으로 떠올랐습니다. (골닷컴)

 
OTHER GOSSIP

 

리버풀의 제이미 캐러거는 월드컵에 출전해 달라는 파비오 카펠로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의 간곡한 요청에 응하여 대표팀에 깜짝 복귀할 것입니다. (데일리 메일)

 

가레스 배리가 발목 부상으로 월드컵 출전이 불투명해지면서 오웬 하그리브스의 월드컵행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습니다. (미러)

 

맨체스터 시티의 로베르토 만치니 감독은 팀의 스트라이커 카를로스 테베스와 대화를 갖고 다음 시즌에도 팀에 잔류하길 원한다는 보장을 받아냈습니다. (가디언)

 

테베스는 맨시티 생활에 만족하며, 만치니 감독이 요구하는 훈련 방식을 수용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했습니다. (텔레그래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지안프랑코 졸라 감독은 올 시즌의 대부분을 강등권에서 해맨 부진의 책임이 전적으로 자신에게 있다고 말했습니다. (미러)

 

AND FINALLY
 

토트넘 홋스퍼의 해리 레드냅 감독은 챔피언스리그 출전을 확정지으면서 프리미어리그의 공식 스폰서인 바클레이스 은행이 선정한 올해의 감독상을 받았습니다. (더 선)

 

첼시에서 뛰고 있는 프랑스의 윙어 플로랑 말루다는 첼시가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우승하지 못한다면 자신의 선수 생활에 '가장 큰 타격'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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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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