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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시즌이 끝나가는 시점에 이적설이 많네요

세계최고는지단 2010.05.08 14:37 조회 1,060

오늘 기사 포함하여 레알에서 이적설에 대두되는 선수들은

 

라쓰, 이과인, 벤제마, M.디아라 이정도 일텐데...(물론 구티는 남는다고 최근에 밝혔으나 포함될수도..)

 

일단 라쓰부터보면 지난시즌 레알에서 최고의 선수로 활약하며 시즌시작전 10번을 주며 가장 언터쳐블로 구분됬으나 감독과의 불화설, 기복있는 플레이로 인한 부진으로 풀타임 활약은 커녕 교체도 가끔되니 선수로서의 자존심은 상했을대로 상했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최근 이적설의 주인공이 뉴빅4의 토트넘으로 EPL팀인만큼 어느정도 신빙성은 있겠습니다. 만약 레알이 라쓰를 판다면 그의 실력에 비등되는 전투적인 수미가 필요될것입니다.(물론 요즘 가고가 잘하고 있으나 이 선수는 너무 실력이 왔다갔다해서 신뢰가 아직은 부족하네요..)일단 대표적으로 챔스 진출에 실패한 리버풀의 마스체라노가 될 수도 있고 최근에 언급되는 펠라이니도 될 수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이 이적은 레알이 무슨수를 써서라도 막는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오늘 기사가 난걸로 아는 이과인의 첼시 이적설.. 첼시가 토레스 영입에 실패할 경우 B플랜으로 생각하는 경우인데요, 이것 또한 찌라시일 가능성이 높긴 하지만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고 생각됩니다. 일단 첼시의 공격수들은 30줄이 훌쩍 넘은 2,3년내에 은퇴할지도 모르는 선수들로 되어 있기에 현재 어린 아구에로, 이과인등의 이적이 필요할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이것 또한 레알이 팔리는 없겠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이과인이 최근 골문앞에서 헛발질등 좀 집중력이 부족하지만 아직 이선수는 전성기는 커녕 23살의 어린 선수입니다. 그리고 팀내 최다득점자 이기도 하고요. 물론 페레즈 회장이 어떤 카드를 꺼낼지는 아무도 모르겠지만 이 이적설이 가장 가능성이 적다고 생각됩니다.

 

가장 말이 많은 벤제마 선수이죠. 일단 맨유를 비롯한 여러 빅클럽등이 예전부터 노렸던 선수고 비록 프리메라리가에선 부진하다지만 그의 재능은 의심할 여지 없이 최고라고 생각됩니다. 또한 자신이 밝혔듯이 플레이 스타일을 호나우두(브라질)와 같은 스타일을 선호하고 현재로써는 가장 근접한 선수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이선수가 계속 부진할 경우 몸값은 낮아질수밖에 없고 현 주급을 제시할수 있는 빅클럽이 외면할 가능성이 있죠. 따라서 이 선수의 경우 정말 애매한 경우라고 생각되고 페레즈 회장의 손에 맡기는 수밖에 없어 보입니다. 제 생각엔 이적은 없을듯 하네요..

 

M.디아라 이번시즌 끝나고 80%이상은 이적을 할듯 보입니다. 일단 미드필드에서 비에이라와 비슷한 떡대 역할을 맡고 있지만 패스, 시야 등 다른 미드필드부분에선 좀 기대에 못 미치는 선수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레알이 만약 영입을 하게 된다면 좌측수비,미드필드 일텐데 이 선수를 팔고 좀 어린 유망한 선수를 영입해 메꾸던지 아니면 카날레스를 다음시즌에 데려 올수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이건 다 제 주관적인 입장입니다만 보시다시피 다음시즌은 갈락티코의 2번째 시즌이기에 더욱더 기대가 되고 토트넘의 빅4진입으로 인해 전 유럽 이적시장이 정말 재미있게 돌아갈것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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