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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자 이제

레알사랑[중3] 2010.05.06 06:53 조회 1,862

우리팀은

 

거대한 산을 넘었고

이제 내리막 길만 남았습니다

 

그리고 바르샤는 아직 꼭대기 에서 세비야라는 강풍과 만나

고전할 차례입니다. 바르샤가 그꼭대기를 넘어설지는

바로 세비야에 의해 달려있습니다.

 

 

이제 남은 건 세비야의 필승..

 

세비야 화이팅

이번주 일요일은 모두다 세빌리스타 와 마드리스모가 되는 겁니다 !!!!

 

p.s : 진리의 호느님

p.s 2: 수비진 정줄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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