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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전부터 하고 싶던 얘기 한가지

Canteranos 2010.05.05 19:41 조회 2,426 추천 12

페예그리니, 카카, 호날두, 알비올, 벤제마, 아르벨로아, 가라이, 그라네로, 알론소 그리고 넓게는 라스까지.

이제 우리팀에 온지 1년~1년 반 정도된 선수들과 감독입니다.


잘하는 선수도 있고 못하는 선수도 있고 한데

인내심을 가지자는 말이 아닙니다. 물론 인내심 있으면 좋지만, 까야할 게 있으면 또 까야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말이죠.


이적설에 반가워하는 건 제발 속으로만 했으면 좋겠습니다.

설레인다, 가라, 얼마 이상이면 된다, 이적설 났다고 잘가라는 등등... 보고 있자면

솔직히 굉장히 기분 나쁠 때가 많이 있습니다.


지난 여름 이적시장에서의 아쉬움이 더러 있는 거 이해합니다. 저도 아쉬움 있습니다.

그렇지만 좀 자제했으면 좋겠네요.

언제까지일지 모르지만 현재 우리 선수들입니다. 

불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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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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