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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유나이티드로의 이적을 배제하는 벤제마.

Takeshi 2010.05.04 21:34 조회 1,576


카림 벤제마는 최근에 자신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연결되는 소식들에 대해서 부인했고 팀에 남아서 계속해서 경쟁을 할 것이며 지난 여름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가는 것을 거절한 것에 대해서는 후회를 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맨유는 지난 여름에 벤제마 영입에 가까워졌었으나 벤제마가 마드리드로 향했었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 벤제마는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첫 시즌을 어렵게 보내면서 다시 한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연결되고 있습니다.벤제마는 24경기에 나와 7골밖에 득점하지 못했고 호날두, 카카, 이과인 그리고 라울의 뒤에서 그를 찾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벤제마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계속 남아서 자신의 자리를 위해서 경쟁을 하고 싶으며 레알 마드리드에 와서 보낸 첫 해를 실패로 보지 않는다고 합니다.

카림 벤제마 - "레알에서 보낸 저의 첫 시즌이 실패라고 보지 않아요.물론 조금 더 원할하게 진행되어야 했지만 말이에요.벤치에서 라울과 같은 선수들을 보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고 전 레알에 한 시즌 뛰려고 온게 아니니까요.6년 계약을 맺었고 클럽의 모두가 저를 믿어주고 있는게 현재 상황이에요."

"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하지 않은 것에 대해서 후회를 하냐구요? 아뇨 저는 레알을 꿈꿔왔어요 그게 다죠.이번 시즌은 그냥 배움의 시즌이였고, 해외에서 어떻게 시즌을 보내야하는지 몰랐었어요.이제는 알고 있고 떠나고 싶지 않아요.클럽이 저를 보내고 싶어한다고 생각하지 않고 제 이름을 스스로 알리고 싶어요."

http://football-talk.co.uk/4021/striker-rules-out-united-m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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