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까를 욕하는게 열등감의 표현?
글쎄요?
최근 접속이 뜸했는데 한바탕 폭풍우가 쓸고 갔군요.
가장 큰 문제가 되었던 인테르전 전후로 바르까의 행보는 충분히 욕먹을만합니다.
1. 6관왕에 대한 열등감의 표현?
-> 6관왕? 충분히 존경받을만 합니다. 허나 그 6관왕과 최근 벌어지는 요즘 안티 바르샤 분위기와 큰 관련이 있나요? 안티풋볼발언, 핸들러인 모 선수, 상대팀을 배려안하는 스프링쿨러사건, 발데스사건, 호텔앞에서 깽판친 사건 등등 일일이 열거하기 힘들정도로 많은 일들이 있었죠. 이러한 것만 보더라도 그와는 무관하다고 보여집니다만 ;;
2. 논쟁의 중심은 무엇인가?
->위의 내용의 연장선이라 하겠지만 최근 우리나라 커뮤니티 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바르샤의 행보에 대해 말이 많습니다. 최근에 정말 강해져서 우리가 더블 당하였지만 챔스에 논점을 맞출 필요가 있다는거죠.
3. 난 누군가? 이곳은 어디인가?
->이곳은 레알을 사랑하는 팬분들이 모여있는 곳입니다. 이 한마디에 참 큰 의미가 있는데요.
마드리디시모가 '전부' 안티바르까는 아니겠지만 '거의' 맞다고 볼수있잖아요. 근데 그분의 글을 보니 '왜 니네 열폭함?'으로 밖에 들리지 않는군요.
ps. 주기적으로 한분씩 난입해서 출근도장 찍고 가는것도 참 대단하네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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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nzinedine 2010.05.02틀린 말이 전혀 없네요. 꾸레들은 상대를 존중하는 법을 좀 배웠으면 좋겠어요. 그리만 되면 지금처럼 격하게 싫지는 않을 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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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elzebub 2010.05.02최근, 바르카는 꾸레를 제외한 모든 축구팬이 싫어한다는 말이있죠
자신들 스스로 지금 걸어오고 있는 행보를 생각해보지는 않는지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