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뉴와 인테르를 위해 현수막을 준비할 라치오팬들
라치오의 서포터들은 내일 있을 "친구" 네라주리에 대한 대대적인 환영을 준비하고 있다.
Gabriele Sandri의 죽음 이후 더욱 굳건해진 라치오와 인테르의 호의적인 관계와,
북부와 남부를 대표적으로 상징하는 팀들의 만남이라는 점에 대한 자부심...
그렇기에 라치오 서포터들은 라치오 선수들과 인테르를 함께 응원할 것이다.
이 들뜬 축제 분위기를 위해 내일밤의 경기장엔
라치알레들이 준비한 무링요에 대한 환영의 현수막과,
인테르가 로마에게 절대로 영광을 넘기지 않도록
"친구 인테르"에 대한 응원의 현수막이 걸릴 것이라고...
소스는 Calciomercato.it
출처는 세랴매냐 얼음꽃님
역시 로마의 우승은 눈 뜨고 못 보는건가요 라치오 ㅋㅋㅋㅋㅋ
개인적으로 무리뉴가 트레블 하고 인테르의 레전드 감독이 되셨으면....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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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teranos 2010.05.02파란 줄 알고 놀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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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레전드지주 2010.05.02@Canteranos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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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세이라 2010.05.02@Canteranos 아 이거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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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iguain 2010.05.02우와 진짜 멋잇는 친구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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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치엔 2010.05.02훈훈하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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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지주 2010.05.02인테르 결승전 경기장을 제공하는 팀들의 라이벌을 꺾고 트레블로 순항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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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2010.05.02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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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ardo Kaka 2010.05.02ㅋㅋㅋ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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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또띠 2010.05.02............ 기대한게 잘못이지 에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