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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Women's Premier League Table 2009-2010

강정현 2010.04.24 09:17 조회 1,622
다른곳에 올린것인데 여기에도 올리면 괜찮을까해서 올립니다.

1위 아스날   16경기  15승 1패       45점
2위 리즈     17경기  13승 1무 3패   40점
3위 첼시     19경기  13승 1무 5패   40점
4위 애버튼   16경기  12승 1무 3패   37점
5위 돈케스터 20경기   8승 7무 5패   31점
6위 선더랜드 20경기  10승 1무 9패   31점
7위 밀월     22경기   6승 3무 13패  21점
8위 블랙번   15경기   5승 2무 8패   17점
9위 왓포드   20경기   4승 4무 12패  16점
10위 버밍엄  18경기   3승 4무 11패  13점
11위 노팅햄  16경기   3승 4무 9패   13점
12위 브리스톨 19경기  3승 16패       9점



오늘 왓포드 레이디스 원정에서 줄리 프리팅의 골로 승리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오랜만에 글 적는데 여자축구를 올리게 되었네요.


득점순위



1위. 킴 리틀 (아스날/17골)


아스날 홈페이지에는 15경기 19골로 나오고 있고 잉글랜드 FA에는 14경기 17골로 나오고 있네요. FA에서 늦는것 같네요. 리틀은 스코틀랜드 대표팀 미드필더로 1990년생입니다. 히버니안 레이디스에서 2007년 12월 1일 아스날 레이디스에 입단했죠. 첫 시즌에 38경기(36경기에서 선발출전)에서 24골을 터뜨리면서 잉글랜드대표팀 스트라이커 켈리 스미스에 이어 2번째로 팀에서 득점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켈리 스미스가 떠난 올해 리틀의 득점은 더욱 많아졌으며 지금까지 29경기에서 42골을 터뜨렸습니다. 유럽 챔피언스리그에서도 5경기 9골을 터뜨렸죠.







공동 2위. 칼라 켄트렐 (리즈 카네기/12골)


리즈 카네기에 칼라 켄트렐은 이번 시즌 12경기에서 12골을 터뜨렸습니다. 1987년생 포워드는 팀의 11번으로 전 소속팀은 돈케스터 로버스였습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좋아하는 이 득점력이 우수한 스트라이커는 팀이 아스날과 우승경쟁을 펼칠수 있도록 골들을 터뜨려주었습니다.







공동 2위. 나타샤 도위 (애버튼/12골)


1988년생의 스트라이커 나타샤 도위는 이번 시즌 10경기에서 12골을 터뜨렸습니다. 풀햄과 찰튼을 거쳐 2007년 애버튼에 입단한 이 축구선수는 2008년 애버튼에 리그컵 우승을 도왔죠. 도위는 17세대표팀부터 23세대표팀까지 잉글랜드의 스트라이커로 활약했으며 피파20세 월드컵에도 참여했었습니다. 더불어 호프 포웰의 유로2009 잉글랜드팀이 아이슬랜드와 덴마크를 상대하는 친선경기명단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죠. 하지만 대표팀에 최종적으로 합류하지는 못했습니다.

더불어 크리스탈 펠리스, 찰튼 애슬레틱에 감독으로 현재 헐 시티에 있는 이안 도위의 조카딸이기도 합니다.







공동 3위. 빅키 엑슬리 (돈케스터 로버스/11골)


잉글랜드대표팀의 베테랑 미드필더 엑슬리는 이번 시즌 16경기에서 11골을 터뜨렸습니다. 75년생에 잉글랜드대표팀의 주전 미드필더는 대표팀으로 50경기를 소화했으며 스트라이커로도 잠시 활약했었습니다. 미드필더에서 플레이메이커를 하고 있는 엑슬리는 2006년 감독들이 뽑은 올해의 선수상을 받기도 했죠.







공동3위. 리안 샌더슨 (첼시=현재 필라델피아 인디펜더스/11골)


168cm의 잉글랜드대표팀 스트라이커는 첼시에서 11골을 넣으며 팀을 상위권에 위치시켰습니다. 1997년부터 2008년까지 아스날에서 활약했던 이 22살의 스트라이커는 첼시에 합류해 팀에 큰 도움이 되어주었으며 팀이 현재 3위를 달리는데 도움이 되어주었죠. 그녀는 미국에 필라델피아 인디펜더스로 팀을 옮겨 활약중입니다.

샌더슨은 15세대표팀에서부터 21세대표팀까지 꾸준히 대표팀에 합류했으며 북아일랜드와의 유로2009예선경기에서 대표팀 첫 골을 터뜨렸습니다.






공동 3위. 엘렌 화이트 (리즈 카네기/11골)


리즈 카네기에 또 다른 공격수 화이트는 13경기에서 11골을 터뜨리며 켄트렐과 함께 23골을 터뜨렸습니다. 아버지가 축구교실을 하면서 일찍부터 축구를 시작한 화이트는 8살때 아스날 레이디스에 관심을 받기도 했습니다. 첼시 레이디스에서 활약하다가 2008년 리즈에 입단한 화이트는 2010년 2월 2골을 터뜨리며 팀이 애버튼 레이디스를 쓰러뜨리고 FA 우먼스 프리미어리그 컵 우승을 이끌었죠. 2010년 3월에는 오스트리아와의 경기에 대표팀 데뷔전을 치루었고 골도 터뜨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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