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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반복하지만 스네이더를 떠나보냈던건

황태자각하♥ 2010.04.22 15:29 조회 1,596

정말 잘한일 같아요.

 

스네이더부터 보자면 07-08시즌에 와서 정말 '유망주' 따위가 아닌 탑클래스의 실력을 보여주고(당시 호

 

날두가 발롱도르 1위엿는데 득점만 빼면 솔직히 꿀릴거 하나 없었음;) 

 

전시즌을 훌륭하게 보내면서 08-09 시즌엔 더 잘할거란 생각이 들었지만 아스날의 디아비가 "맞고 뒈저

 

라!!"태클을 걸면서 디아비의 태클은 슈네이더가 시즌을 기대만큼 보내지 못한 계기 가 되어버렸죠. 그리

 

고 0910시즌을 앞두고 페레즈가 부임하면서 '갈락티코 2기' 시작되면서 페예그리니, 카카 , 호날두,

 

알비올 , 벤제마가 차례로 부임하고 거기에 헤타페에서 재능을 인정받고 또한 당시 '제 2의 이니에스타인

 

가?'하며 달려온 그라네로 까지 합세하며 스네이더의 주전 확보는 더욱더 불리해졌죠. 거기에 프리시즌에

 

는 그라네로가 패스공급을 원할하게 해주고 카카가 벤제마-라울을 뒤바쳐주면서 이와 동시 벤제마-라울

 

이 정말 기대치 못지않게 잘해주었고 거기에 '몸값 1위의 사나이' 호날두가 있으니 사실상 공격포지션에

 

경쟁에서의 뒤쳐졋고 그나마 남은게 라스의 짝이라 노려볼만 했지만 결국 알론소가 오면서 모든게 물거

 

품이 되엇죠. 허나 스네이더는 서브로 남겠다고 해도 불구, 결국 페레즈는 1.500만유로란 스네이더에

 

실력에 비해 상당히 낮은 몸값으로 인테르로 갓죠. 결국 현재 인테르의 '사령관' 스네이더를 보고 프리

 

시즌에 절정을 보이던 그라네로는 페예그리네에게 3미들의 한자리를 차지했지만 부진했고 그나마 잘하던

 

킥력도 사라지며 레알 팬들 사이에서도 '쩌리네로'라고 불렸었고 카카도 처음에 치달이 정말 잘 먹혔

 

고 첫번째 엘클라시코에선 최고의 모습을 보여줬지만 동료들이 그의 패스를 못살림과 동시에 부상을 당

 

하며 상당히 걱정했었죠.그러나 카카는 그라운드에 복귀하면서 그동안 올리지 못했던 스텟도 찍어줬지

 

만 세비야-리옹전을 맛봄과 동시에 '최악'으로 불리고 말았죠.(사실 이거 두개빼면 다 괜춘한데;)거기에

 

벤제마는 골 못넣는다하여 쩌리가 되고 이구아인의 급격한 성장에 라울도 오랜만에 벤치행을 맞이하는

 

순간이였죠. 하지만 이런 이유로 스네이더를 떠나보내서 지금 후회한다는것은 상당히 더아쉽게 된다라고

 

생각되네요.

 

당시 스네이더에겐 레알의 적합한 포지션이 없었고, 자기 중심의 플레이를 할수 없어 결국

 

인테르를 떠났고 현재 자기 중심의 플레이로 인테르를 이끌며 자신의 홈에서 바르셀로나까지 격파했죠.

 

결론은 잘 보냈다는거에요. 인테르에 가서는 자기 중심의 플레이를 하며 인테르의 공격 절반을 이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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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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